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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석展 / OHYOUNSEOK / 吳玧錫 / painting   2009_1118 ▶︎ 2009_1206

오윤석_묵난_종이 컷팅, 종이에 아크릴, 라이트 박스_77×95cm_2008


관람시간 / 10:00am~07:00pm

화봉 갤러리_HWABONG GALLERY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7-28번지 백상빌딩 B1 Tel. +82.2.737.0057

하나하나의 문자는 시대의 팝(Pop)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시대에 따라 문자의 의미와 이미지가 바뀌어 우리 주변에서 사라진 것 같지만, 사실은 남아 있다. 나는 잊혀진 것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찾는 것이며, 이 작업은 오랜 시간에 걸쳐 문자를 새기고 오리는 과정에서 회화성이 있고, 존재 의미는 빛에 의해 드러남을 보여준다. ■ 오윤석

오윤석_re-record_불이선란도_종이 컷팅, 종이에 아크릴_200×120cm×12_2008
오윤석_Group-0901_종이 컷팅, 종이에 먹_147×85cm_2009
오윤석_mi_종이 컷팅, 종이에 먹_146×99cm_2009
오윤석_re-record-58_종이 컷팅, 라이트 박스_97.5×87.5cm_2009
오윤석_re-record-185_종이 컷팅, 종이에 먹, 라이트 박스_64×93.5cm_2008

Each letter contains a contemporary pop-element. Through changes in time, the meaning and images of the letter seems to have disappeared, but they are still around. I am not trying to grant meaning to the forgotten. I am merely searching for them. My work shows there is an element of fine art to the process of engraving and carving out letters over a long time, and the meaning of its existence is revealed through light. ■ OHYOUNSEOK

Vol.20091206a | 오윤석展 / OHYOUNSEOK / 吳玧錫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