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동행

2009_1209 ▶ 2009_1222

전준영_직업구함_폴리퍼티, 아크릴_40×25×43cm_2009 김성복_신화(神話)_브론즈_12×20×21cm_2008

초대일시_2009_1209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총21명) 강민영_권치규_김경민_김성복_김영미_김정수_김현식_석철주_성유진_송영희_신동원 윤기원_윤혜정_이목을_이상선_이지현_전가영_전준영_최영록_한슬_한기창

관람시간 / 10:00am~06:00pm

갤러리 더 케이 GALLERY THE K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2-6호 Tel. +82.2.764.1389 www.gallerythek.com blog.naver.com/gallery_k

갤러리 더케이는 한국미술경영연구소(소장 김윤섭)와 함께 연말 송년 기념전을 개최합니다. 2007년 가회동에 처음 개관한 더케이는 관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자 하는 취지로 2009년 9월 인사동으로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그동안 유망한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후원함은 물론, 한국의 젊은 미술가들이 더욱 큰 비전을 세계 시장에서 펼칠 수 있도록 해외프로모션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미술경영연구소가 주최하고, 갤러리 더케이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복한 동행」전 역시 그 연장선으로써,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하고 행복한 나눔의 실천'이란 취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현재 한국미술경영연구소에서 펼치고 있는 '문화소외지역 청소년에게 미술도서 보내기 운동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김경민_여행을 꿈꾸는자_브론즈에 아크릴_50×20×20cm_2008 권치규_life-욕망_합성주시에 아크릴채색_50×50×16cm_2008
김영미_Free Man Falling from the Sky(하늘에서 내려오는 자유인)_53×45.5cm 이지현_009NO2010 dreaming book-green_책_50×38×17cm_2009
윤기원_최준경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6.7×91cm_2009 한슬_eye-shopping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0×120cm_2009
이목을_空940_나무에 유채_27.3×54.5cm_2009 강민영_바캉스I_장지에 아크릴채색_45.5×71cm_2007
한기창_혼성의 풍경_LED프로그램, 엑스선필름, 혼합재료_63×63cm_2009 전가영_ColorNotation_라이트 패널, 한지에 염색, 바느질_2007
이상선_兒孩(우리들의 자화상)-날으는 들꽃_캔버스에 유채_162×130cm_2009 김정수_진달래-축복_캔버스에 유채_45.5×53cm_2009
신동원_tea bowls_자기, 자작나무 합판_38×50cm_2009 성유진_8p727-save yourself
윤혜정_CITY-낯설게 스쳐가다_캔버스에 유채_50×72.7cm_2009 석철주_생활일기(들꽃이야기)_캔바스에 먹, 아크릴채색_50×65cm 송영희_빼어날數(수)-시계04_PVC폼,인조가죽에 손바느질_89×72cm_2009
김현식_사이공간 Beyond The Visible_혼합재료_24×37cm_2009 최영록_SwooshSwoosh!!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0×40cm_2009

"한 해의 가장 큰 행복은 한 해의 마지막에서 그 해의 처음보다 훨씬 나아진 자신을 느낄 때이다." 톨스토이의 명언처럼, 귀하를 행복나눔의 주인공으로 모십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사가 보다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번전시를 기획해주신 한국미술경영연구소 관계자와 기쁜 마음으로 출품해주신 초대작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티나 킴

Vol.20091212c | 행복한 동행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