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락

2009_1219 ▶︎ 2010_0112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_2009_1219_토요일_06:00pm

참여작가 임성원_박지호_안성진_전충훈_최현철_김인수_장승우_김성실_차재영

관람시간 / 10:30am∼06:00pm / 일요일 휴관

두루 갤러리_Gallery THROUGH 서울 용산구 이태원 1동 102-29번지 Tel. +82.2.798.1900 through.co.kr

'새집' '새로 생긴 내방에 대한 설레임'에서 시작된 『방9樂』展은 9명의 작가들이 새로운 둥지를 틀고 향후 개개인의 사고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에 서로 다른 즐거움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여 보여준다. 또한 이 전시는 아직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은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꾸밈없는 그들의 감성을 느껴보고 나아가 우리가 찾지 못했던 사고의 즐거움과 새로운 것들에 대한 설레임을 찾아볼 수 있다.

최현철_흔적(굳어버린 기억)_혼합재료_37×28×4cm_2009 장승우_Subway_합성수지_70×45×45cm_2009 전충훈_Audrey Kathleen Ruston_유지에 연필_91.5×72.5cm_2009
박지호_House_합성수지_19×5×48cm_2007 박지호_Jackson G.O_합성수지_73×73×18cm_2008 김성실_Untitled_혼합재료, 디지털 프린트_42×29.7cm_2009
김인수_Tree_혼합재료, 자동차 도료_29×30×50cm_2009 안성진_사랑이 지나며_스틸_200×160×40cm_2009 차재영_journey #(착륙)_스틸_가변설치_2009
임성원_빨간자리_NGC-501 1EA, 아크릴_100×80.3cm_2009

그리고 흥미로움과 자유로움을 갈망하고 있는 즐거움의 취기로 가득한 작가들의 작품은 그들만의 미궁 속 세상에서 존재하던 사고들을 조형적 이미지로 끌어내어 표현한 전시다. ■

Vol.20091222e | 방구락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