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현대미술상 포럼

Asia Art Award Forum   2010_0408 ▶ 2010_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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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10_0408_목요일_05:00pm_소마미술관

주최 CJ 문화재단_대안공간 루프_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아시아아트어워드포럼추진위원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35-11번지 Tel. +82.2.3141.1377 Fax. +82.2.3141.7265 www.asiaartawardforum.com

아시아 아트 어워드 / 2010_0408 ▶ 2010_0606

소마미술관_SOMAMUSEUM 서울 송파구 방이동 88-2번지 Tel. +82.2.425.1077 www.somamuseum.org

아시아 아트 포럼 / 2010_0409 ▶ 2010_0415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 소강당 NATIONAL MUSEUM OF KOREA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5번지 Tel. +82.2.2077.9000 www.museum.go.kr

1. 아시아 아트 어워드 (Asia Art Award) 일시 : 2010. 4. 8 – 6. 6 장소 : 소마미술관

선정된 6명의 작가 침↑폼 (Chim↑Pom (Japan)), 좀펫 쿠스비다난토 (Jompet Kuswidananto (Indonesia)), 시진송 (Shi Jin Song (China)), 아쇽 수쿠마란 (Ashok Sukumaran (India)), 아피찻퐁 위라세타쿨 (Apichatpong Weerasethakul(Thailand)), 양아치 (Yangachi(Korea))

최종 선발된 작가 아피찻퐁 위라세타쿨 (Apichatpong Weerasethakul(Thailand))_아피찻퐁 위라세타쿨은 동남아시아에서 인정 받는 영화감독이자 비주얼 아티스트로, 본래 건축을 전공하다 1990년대 초 영화제작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예술대학(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영화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바로 이곳에서 미술 및 실험적 영화의 근원(Source)을 얻고 비주류 영화감독들과의 교류를 통해 영감을 얻었다. 위라세타쿨의 작품은 사회정치적 이슈와 개인적 정치를 모두 아우르는 기억에 바탕을 둔다. 그는 모국의 기반 시설을 교묘히 비판하며 영화 및 비디오 아트를 통해 자기 자신과 자신의 관심사를 표출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재창조해낸다.

심사위원 Alexandra Munroe / Senior Curator, Solomon R. Guggenheim Foundation and Museum, NY Apinan Poshyananda / Deputy Permanent Secretary Ministry of Culture, Thailand Carolyn Christov-Bakargiev / Artistic Director, Documenta 13 Fumio Nanjo / Director, Mori Art Museum Jonathan Watkins / Director, IKON Gallery Kim Honghee / Director, GyeonggiMuseumofModernArt Wu Hung / Professor, UniversityofChicago

2. 아시아 아트 포럼 (Asia Art Forum) 일시 : 2010. 4. 9 – 4. 15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 소강당 - 2010년 4월 9일 - 10일 / Art and Capital - 2010년 4월 11일 - 12일 / Oriental Metaphor - 2010년 4월 13일 - 14일 / Art and Technology - 2010년 4월 15일 / Media Archive Network

렉쳐 (Lecture) - 2010년 4월 9일 - 11일 / 21세기 복합문화기관의 새로운 방향성과 기능모색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 소강당 - 2010년 4월 13일 – 14일 / 21세기 아시아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   장소 : 소마미술관

어워드

어워드 소개 ● 국내 및 아시아의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세계진출을 위한 유통 및 지원 시스템을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아시아 현대미술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21세기 현대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기초역량을 마련 할 것입니다. 또한 매스미디어(방송), 온라인, 출판, 레지던시 등 다각도적인 작가 프로모션 시스템을 도입해 현대미술과 대중간의 보다 능동적인 소통을 시도합니다.

선발과정 ●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에서 가장 활발이 활동하고 있는 42명의 큐레이터 평론가들이 각국의 현대미술작가들 추천합니다. 추천된 42명의 작가들은 7명의 최종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6명의 후보로 압축됩니다. 6명의 후보에게는 아시아 3개국의 순회전시와 레지던스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6인전 전시 중 최종 1인이 선정되어 국제적 작가로의 프로모션이 적극 지원됩니다.

전시 - 21세기 아시아 예술을 선도하는 예술가를 발굴, 소개합니다. - 나열식의 그룹 전시가 아닌 선정된 아시아 작가들의 개인전형 전시를 통해 보다 심도   있는 미학적 가치를 추구 합니다. - 한·중·일 순회전으로 기획 합니다.

시상식 - 언론, 영상, 미술 장르가 융합된 아트 퍼포먼스로 진행 됩니다. - 21세기 현대미술을 이끄는 세계각국 100여명의 리더들이 어워드 오프닝에 참석하여   새로운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합니다.

방송 및 출판 - 매스미디어와 온라인, 출판 등 새로운 작가 프로모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중과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 합니다. - 심사를 통해 선정된 아시아 5인 작가의 영상 다큐멘터리를 제작 합니다.

아티스트 레지던시 - 3개월의 아티스트 레지던시 기간 동안 다양한 사회적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현대미술의   새로운 공공성을 모색합니다.

포럼

세계 최초의 다분야 예술 지식인 국제 포럼 ● 세계 문화, 예술계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50~100명 의 문화 리더들이 결집되어 최고의 예술인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합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글로벌 캐피탈리즘으로 인한 세계화 즉 21세기 사회의 새로운 사회적 패러다임은 현대미술에 많은 영향과 변화를 주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우리에게 새로운 미학적 담론 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포럼은 지구촌 문화, 예술, 철학 이론의 중심지를 서구에서 아시아로 이동시키며, 세계 현대미술을 바라보는 균형화된 시각을 제시 합니다. 이를 통해 다가올 21세기 세계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담론의 흐름을 예측할 것입니다.

Art and Capital - 후기자본주의 이후 예술과 자본 간의 새로운 결합 양상을 분석합니다.

Oriental Metaphor - 21세기에 아시아 사회 경제의 부상과 함께 현대미술 안에서 아시아성에 대한 재정립과   방향성을 모색 합니다.

Art and Technology -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사회, 문화의 변화와 현대미술과의 영향관계를 논의 합니다.

Media Archive Networks - 세계각국의 미디어아트 기관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아카이브의 보존과 복원 문제, 아카이빙을 위한 새로운   기술적, 행정적 국제적 기준 마련, 대안적 시각 이미지와 담론 생산을 위한   공동프로젝트 개발 등을 연구합니다.

Vol.20100405e | 아시아 현대미술상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