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 그빛 하늘꽃 향기속으로

육금련展 / YOUKKUMRYUN / 陸金璉 / painting   2010_0405 ▶ 2010_0504 / 일요일 휴관

육금련_꽃비 내리면_캔버스에 유채_31.8×53cm_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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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30am~06:30pm / 일요일 휴관

중아 갤러리_JOONG A GALLERY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7-12번지 중아빌딩 4층 Tel. +82.2.538.1271

육금련 씨의 작품세계 ● 모든 회화의 형태는 눈에 보이는것 이상이 무엇을 담고 있다. 객관적 사실 이외에 회화 형태는 주관적인 정보를 가지고 발견해서 전달한다. 그러므로 주어진 회화 작품에 대한 각 개인의 해석은 다를 수밖에 없다. 작품에 투영된 특이한 지적, 감성적인 특징들에 의해 활성화 된다고 볼 수 있고, 여기에 육금련씨 자신은 "빛과 어둠이 공존하며 교차하는 세상속에 빛을 발하며 모든이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작가"이고 싶다는 것이다. 그녀는 이제 중년의 나이로 들어서는 밝고,희망찬 유망 여류 화가이다 지난 날 어두운 역경과 아픈 시련이 있었지만 그것을 이겨냈고, 비로서 느낄수 있는 작품 제작에 대한 애착과 순수함 그 자체를 찾아낸 것이다 실제로 그녀의 이 접근 방법-자아에 대한 내면의 감성과 자연과의 조화이다. 색채와 빛이 어우러지는 생명의 빛,은혜의 빛,사랑 의빛 등이 그녀의 가슴을 메우고 있다.

육금련_jewelry night...사랑의노래_캔버스에 유채_90.9×116.7cm_2009
육금련_문밖에 서계신 예수님(요한계시록 3장 20절)_캔버스에 유채_65.2×91cm_2008
육금련_춤추는 제주-우도섬의 추억_캔버스에 유채_60.6×72.8cm_2009
육금련_존재의 증명_캔버스에 유채_60.6×72.8cm_2009
육금련_베네치아의 추억_캔버스에 유채_41×31.8cm_2008

그 다음에는 아름답고 따뜻한 행복을 창조하는 극히 소박한 마음인 것이다. 어둡고 메말라 가는 우리네 삶 속에 빛과 희망,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 안락하구 평화로움을 캔버스에 옮기며 영혼을 울리는 바람인 것이다. 예술은 사람이 만든 산물이기 때문에 불가하고 역설적인 인간성의 특징을 반영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인상파 화가들은 빛과 색채를 제공함으로써 대부분의 개방 공간을 관능적으로 보이도록 창출한 것이다. 이처럼 현대 사회에 색채를 되돌려 준 이는 당연히 화가들이었다. 그리고 육금련씨의 작품을 접해보면 형에 대해서는 빛에 의해 점진적으로 환하게 스며들게 하여 환상적인 표현을 하는 것을 볼 수 있고, 하늘과 구름 표현해도 다채로운 색채와 빛을 연출해 내는 기법과 변화는 높이 평가 하고 싶다. 앞으로는 좀더 여유를 가지고 시각적, 심리학적 합성을 만들어 내는 형태, 색상과 같은 가시적 요소들 뿐만 아니라 그 합성속의 심리적 힙과 조화를 일궈 냈음 하는바램이다 ■ 이병천

Vol.20100405f | 육금련展 / YOUKKUMRYUN / 陸金璉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