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보는 정거장들

국민대학교 입체미술전공 야외조각展   2010_0610 ▶︎ 2010_0619

초대일시_2010_0610_목요일_05:00pm

참여작가 홍성훈_조의주_문이삭_백나래_변상미_임정혁_김연희_배현희_이나래_이승민 장은혜_진보은_김진택_박민우_초남이 홍진_정지선_조민지_이현구_오도함

관람시간 / 24시간 관람가능

국민대학교 예술관 앞 KOOKMIN ART GALLERY AND COLLEGE OF ART 서울 성북구 정릉동 861-1번지 Tel. +82.2.910.4465 cafe.naver.com/kmufineart

정거장은 정해진 기간 동안 차량이 머물도록 마련된 장소이다. 짐들이 올려지고 내려지며 사람들이 타고 내리므로 이곳에서 활발한 교환과 교류가 발생한다. 움직임이 생긴다. 야외 조각전시는 이런 정거장 구실을 한다. 복잡난해하며 개인적인 현대미술이 화이트 큐브를 박차고 나와서 관객과 맨 몸으로 마주하기를 시도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발걸음이 빈번한 공간에 놓여진 작품들과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럼없이 만나게 하는 소통의 실험이며, 일상적인 공간에 대한 재해석이기도하다. ■ 이웅배

익숙한 소원 familiar, little garden_문이삭 / 어느새 또 텅 빈 방에 있다_이승민 / high memory_정지선
Inch-up_홍성훈 / 사라졌지만 사라지지 않는..._초남이 홍진 / Can't Stop Lovin You_오도함
눈에 보이지 않는 물리적인 영향_the effects of invisible force_이현구 / 마주하는 순간_이나래
당신에게_임정혁 / ●,□ : "그건, 오해야~."_연희현희
왜 사람에게는 귀꺼풀이 없을까_변상미 / 마르게 두었다가_진보은
심벌은 은밀하다_박민우 / 1982.11.14-2010.06.09_김진택 / 비슷한_조의주
COMA (Calm Of My Abaddon)-나의 나락으로부터의 평온함-_백나래 우리 더불어 숲이 되자_조민지 / 익숙한 물음_장은혜
socializing cube_김례은 / 차주세요_김윤아

Vol.20100612f | 마주 보는 정거장들-국민대학교 입체미술전공 야외조각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