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중앙미술대전

2010_0620 ▶︎ 2009_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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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가 발표 및 시상식_2010_0623_수요일_02:00pm

선정작가 평면(12명)_구명선_권구희_김진기_김효숙_안경수_양문모_우국원_전소진_전진표_정윤경_정지필_조해영 입체(5명)_노상준_정재훈_정혜경_조혜진_홍윤정 뉴미디어·매체(3명)_김현진_박제성_손여울

시상 대상_1명. 상금 일천만원 우수상_2명. 상금 오백만원

주최_중앙일보 / 후원_포스코

전시설명_매일 오후 4시 관람료 / 성인_3000원 / 학생(초,중,고)_2000원

관람시간 / 11:00pm~08:00pm / 입장마감_07:00pm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Hangaram Art Museum, Seoul Arts Center 서울 서초구 서초동 700번지 Tel. +82.2.580.1300 www.sac.or.kr

1978년 '한국 미술의 새 시대를 연다'라는 기치로 시작된 『중앙미술대전』은 세계 미술의 흐름을 담아내고 한국 미술의 현재를 보여주는 미술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올해도 참신하고 실력 있는 젊은 작가 20명이 선정작가로 탄생하였습니다. 오는 6월 20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한국 미술의 차세대 주역이 될 중앙미술대전 올해의 선정작가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평면_구명선_내가 걷는 게 걷는 게 아니야_종이에 연필_53×38cm 평면_김효숙_부유하는 나의 도시Ⅰ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 채색_194×130.3cm 평면_전소진_영토적 풍경-선과 운동_장지에 채색_162×390cm 평면_권구희_이미 너희가 아닌 너희들의 오프닝_캔버스에 유채_65×164.3cm

올해의 선정작가 20명 탄생!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2010년 서른 두 번째를 맞이한 중앙미술대전이 올해의 선정작가를 소개합니다. 올해 초 선정된 평면 12명, 입체 5명, 뉴미디어·영상 3명 – 총 20명의 작가들은 각 일백만원의 작품제작지원금이 지급받아 약 3개월에 걸친 제작기간을 거쳐 내놓는 신작이 오는 6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평면_우국원_X,the Clow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_145.5×112.1cm 평면_정윤경_축측 밀림_천에 아크릴채색_130×90cm 평면_김진기_울산회식_캔버스에 사진, 아크릴채색_117×162cm 평면_전진표_Dear Process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 연필_200×252.2cm

한국 미술과 함께한 중앙미술대전 30년 ● 중앙미술대전은 1978년부터 중앙일보 주최로 개최되어 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간 공모전 중 하나입니다. "한국 미술의 새 시대를 연다"는 기치 아래 1978년 당시 최고의 상금과 특전으로 시작된 중앙미술대전은 신진 작가들이 미술계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스타로 도약하는 꿈의 제전이었습니다. 개최 후, 10년 만에 박대성(2회 대상), 이숙자(3회 대상), 지석철(1회 장려상), 김창영(3회 대상), 이청운(5회 대상), 이종구(6회 장려상), 김선두(7회 대상), 이기문(9회 대상), 최정화(10회 대상), 문봉선(10회 대상)등을 비롯하여 홍수자(12회 대상), 김훈(12회 대상), 황재형(5회 장려상), 정재철(10회 장려상) 등의 중진작가들을 다수 배출하여 한국미술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평면_정지필_깜둥이0001_디지털 피그먼트 프린트_76.2×76.2cm 평면_안경수_Bluestar_캔버스에 먹, 아크릴채색_162×130cm 평면_양문모_the crowd untitled #4_캔버스에 유채_각 163×112cm 평면_조해영_pool 2009_캔버스에 유채_145.5x112.1cm

젊은 작가들의 창작열을 수용하기 위한 끊임없는 변화 ●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미술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하여 2005년 도입된 선정작가 제도를 통해 중앙미술대전은 단편적인 작품을 평가하는 기존 공모전에서 벗어나 작가의 창작의욕을 북돋고 작가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전시기획자와 평론가, 미술이론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하여 나이, 학력, 성별, 경력의 제한을 없애고 순수하게 작품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심사는 투명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제31회부터는 회화와의 경계가 모호했던 사진을 평면 부문에 편입시키고 뉴미디어·영상을 독립 부문으로 구분하여 보다 정확하게 심사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개혁을 통해 중앙미술대전이 선발한 작가들은 다양한 기획전에 초대되거나 창작스튜디오의 입주작가로 활약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입체_노상준_섬_소포박스, 수채물감_16×16×6cm 입체_홍윤정_episteme-on going project_나무 가변설치

안성하, 지용호, 이강욱, 신기운 등 역량 있는 신진작가 다수 배출 ● 최근 미술계에서 주목 받는 한효석(21회 우수상), 안성하(24회 우수상), 이강욱(24회 대상), 지용호(25회 우수상), 이광호(28회 우수상), 민성식(28회 선정작가), 신기운(29회 대상) 같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젊고 능력 있는 작가들을 매년 다수 배출하고 있습니다.

입체_정재훈_ithaca_나무, 스틸 와이어, 철선, 혼합재료_325×500×165cm 입체_조혜진_꼭대기집_페트필름,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할로겐 조명_15×18×15cm 입체_정혜경_touch me_미러, 스테인리스 스틸, 혼합재료_150×120×60cm

2010 중앙미술대전, 올해의 선정작가 20人! ● 올해의 선장작가 20인은 각 작가마다 자신의 작품을 연출한 전시공간을 부여 받게 됩니다. 국내외에서 개인전 혹은 초대전을 거쳐서 이미 미술계에 서서히 이름을 알리고 있는 작가에서부터 중앙미술대전으로 데뷔하는 작가에 이르기까지 우리 현대미술의 오늘을 보고 내일을 가늠할 수 있는 역동적인 젊은 작가들의 유쾌하고 진지한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뉴미디어·영상_김현진_박이소의 내연녀_퍼포먼스영상 뉴미디어·영상_박제성_GONG 1_단채널 비디오, DVD 프로젝터 영상설치_00:04:03_135×240cm 뉴미디어·영상_손여울_Hardware of Sacred Dome-Sacred Dome Series_빔 프로젝터_00:03:14

투명한 심사, 그리고 작가와 소통하는 신선한 전시연출 ● 2010년 선정작가는 현재 미술계에서 다양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심사위원단-김노암(상상마당 전시감독), 김장언(미술평론가), 김종길(경기도미술관 학예연구사), 양은희(미술평론가), 정용도(쿤스트독 미술연구소장) 이상 5명-에 의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전시 연출위원으로는 이대범씨가 참여하여 선정작가들과의 전시준비기간 내내 지속적 교류를 통한 전문적 전시연출을 꾀하여 기존 공모전의 나열식 작품 배치와는 차별을 두고자 하였습니다. 6월 23일에는 선정작가에 대한 시상식과 더불어 영예의 대상(1명)과 우수상(2명) 시상이 있습니다. 선정작가들에게 수여되는 작품제작지원금 1백만원과 별도로, 수상작가에게는 대상 1천만원 우수상 5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 중앙미술대전

문의 중앙미술대전 사무국 Tel. 02.2000.6330 / fineart.joins.com fineart.joins.com 선정작가별 작품 이미지 감상 가능

Vol.20100617a | 제32회 중앙미술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