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2 & 훔쳐보3

신예욕탕 레지던스 오픈스튜디오2   2010_0904 ▶︎ 2010_0925 / 일,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_강제욱_고사리_남민이_서성봉_서진옥_신현만_유기종_전용희_조권능

주최/기획_문화공동체 感 후원_전라북도 도청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일,월요일 휴관

프로젝트 공간 군산목욕탕 전북 군산시 창성동 38-12번지 Tel. 070.8871.0922 cafe.naver.com/gambathhouse

신예욕탕 레지던스 란? ● 본 레지던스 프로젝트는 군산 원도심에 있는 구 군산목욕탕에 입주작가 프로그램 및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외부작가와 지역작가의 교류를 통해 미술문화의 발전과 지역의 문화적 소비를 촉진 시키기 위해 진행 하였다. 신예욕탕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단순히 입주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입주 작가들의 문화 활동 및 자발적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새로운 창작 스튜디오 공간으로 제시 하고자 노력 하였다, 또한 문화적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여 구성원들간의 상호 유기적 관계를 갖였으며, 동시대의 문화 예술 분야에서 새로운 미술을 창조하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도력 하였다. ■ 이상훈

신예욕탕 레지던스_프로젝트 공간 군산목욕탕
강제욱_아버지,나의 아버지_오브제, 조명_2010
고사리_불법 동거충 채집도_벌레, 테잎, 종이, 액자_2010
서성봉_감싸안음-흐르는 소리_자연 돌, 가마니 베틀, 알루미늄_2010
유기종_love 1, 입욕권, love2_가변설치_2010
신현만_청점 Point of sound_스피커, 마이크, 사운드 시스템_2010 남민이_버리다_신발장 발판에 아크릴 물감_2010
전용희_이해와 오해 그리고 화해_변기, 미러볼_2010 조권능_탕 the bath_고기잡이 그물_영상 설치_2010
서진옥_빨강 군산에서 놀다_디지털 프린트, 비디오 설치_가변크기_010

나들2 & 훔쳐보3 ● 눈(目) 이라는 동일한 매체를 사용하나 그 매체를 통하여 나타나는 작품세계는 뚜렷이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이 바라보는 일상과 가상의 세계를 소개한다. 한 점의 풍경이나 평범한 일상을 담고, 그 내면에는 세심한 관찰과 탐구로부터 얻어지는 '어떠한 것에 대한 기록'의 의미를 지닌 작가의 작업을 통해 일상과 이 시대상의 기록을 가상 세계와 현실적 실존하는 초현실세계를 소개한다. 단순한 미술전용공간에서의 전시를 넘어 시대의 역사/과거와 사회문화적 현재에 대한 미래 지향적이고 비평적인 담론을 형성화하고 예술 문화적 생산을 위한 혁신적인 교류의 장으로 지역문화 활동에 기여한다. ■ 문화공동체 感

Vol.20100916f | BIG Brother:감시의 눈을 마주하다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