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부산비엔날레

2010_0911 ▶︎ 2010_1120

개막식_2010_0911_토요일_03:00pm_요트경기장 특설무대

프레스 오픈_2010_0910_금요일_10:00pm 패널디스커션『진화속의 삶(Living in Evolution)』_2010_0912_일요일_02:00pm 『아시아는 지금』展 개막식_2010_0912_일요일_05:00pm 아시안 편집장 회의_2010_0913_월요일_01:00pm Artist Talk_2010_0918 ▶︎ 2010_1030_매주 토요일 2시 Art Story_2010_1002 ▶︎ 2010_1030_매주 토요일 2시

관람료 (20인 이상 단체할인) 어른(만 18~64세)_7,000원 / 5,000원 학생(만 7~17세), 군경_4,000원 / 3,000원 가족권(4인기준 성인2, 고교생이하 자녀2)_15,000원 무료입장_1~3급 장애인(인솔자 1명 무료) / 생활보호대상자 (증명서 제시) / 만 7세 미만 및 만 65세 이상

관람시간 / 10:00am~06:00pm / 금,토_10:00am~08:00pm

부산시립미술관_요트경기장_광안리해수욕장 부산문화회관_부산시청전시실_금련산 갤러리 등 www.busanbiennale.org

1981년 창설된 부산청년비엔날레 모태로 하는 부산비엔날레도 이제 10년의 역사를 넘어서고 있다. 2010부산비엔날레는 새로운 10년의 첫 번째 전시로 전시 구조와 지향점을 새롭게 정리하여 부산비엔날레의 새로운 모습을 펼쳐 보이고자 한다. 2010부산비엔날레는 9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본전시와 '아시아는 지금'展, 연계전시 등과 함께 학술, 교육, 참여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2010부산비엔날레는 그간 부산비엔날레가 지향해 왔던 현대미술의 대중 소통을 위해 생활 속에 미술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고 현대미술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고안하였다. 이번 부산비엔날레의 테마는 '진화속의 삶(Living in Evolution)'이다. 인간이 처해 있는 그리고 살아가는 모습을 개인의 일생과 인류의 발전이라는 설정 속에서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주 흐름이다. 결국 우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류 문명과 인간의 삶이라는 두 개의 시간 축에서 예술과 사회, 세계, 역사 그리고 미래 사이의 관계를 통찰해 보고자 한다. ● 2010부산비엔날레에서는 주제의식을 강하게 전달하기 위한 두 가지의 전략적인 선택을 했다. 먼저 전시의 통일성을 강화를 위해 부산비엔날레가 유지해왔던 3개의 세부전시를 1명의 전시감독이 기획토록 하였다. 이를 통해 작품과 전시 공간 사이의 유기적 일치감을 확보하고 전시 기획방향과 전시주제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제안한다. 두 번째로 이번 전시에서는 대중접근성을 강화한다. 전시장간의 물리적인 접근성은 물론 작품과 작품, 작품과 공간, 공간과 공간의 유기적 융합을 통해 전시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감상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전시주제와 출품작품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현대미술과의 거리를 좁힐 것이다. ● 2010부산비엔날레는 3개로 개최되던 전시를 하나의 주제 하에 실내․외 전시로 통합하여 주제의식을 부각한다. 한명의 전시기획자가 전시를 기획하여 일관성 있는 전시를 만들되 부산비엔날레의 역사와 개최 목적을 고려하여 실외전시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한 전시기획 등 다각전인 특성을 보여주는 전시가 될 것이다. 또한 '바다'를 중심으로 '바다'와 함께 발전해온 항구도시 부산이라는 지역성에 기반하고 타문화와의 소통을 촉진시킨 바다의 존재를 강하게 의식하고 바다가 상징하는 '생명감'과 '장대한 시간'을 중심으로 인류의 지적․문화적 진화와 개인의 존재에 대해 고찰하는 전시가 될 것이다. 2010부산비엔날레는 부산시립미술관과 요트경기장 계측실, 광안리 해수욕장 등지에서 개최되며 먼저 부산시립미술관은 54명 12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현대사회에 있어서 인간의 존재와 인류의 지적 진화에 관한 고찰을 내포한 작품이 전시된다. 문명화된 도시 및 사회적 공간 속에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개인의 삶을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요트경기장 계측실은 9명 9점이 전시되며 과거, 현재, 미래로 흐르는 긴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자연과 인류의 관계, 삶과 죽음의 관계에 대한 고찰을 담은 전시로 구성될 것이다. 바다와 인접한 전시장의 지리적 특성과 실내라는 구조적 특성을 살려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광안리 해수욕장에는 13명 19점의 작품이 설치될 것이며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바다와 이에 대항하는 인간의 자각과 성찰을 보여주는 작품이 전시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부산의 주요 3지점에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만한 대형작품이 들어서는데 해운대와 어린이 대공원, 삼락공원이 바로 그 곳이다. 기존의 조각프로젝트의 진행방식에서 벗어나 부산 주요장소에 기념비적 대형작품이 설치되며 작품은 사회 혹은 자연환경의 변화, 현대인들의 공통으로 직면한 문제들을 다룬 작품이 될 것이다. 이번 부산비엔날레에는 본전시 이외에도 180명 180점이 출품되는 특별전과 부산지역 갤러리 및 대안공간들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갤러리페스티발과 대안공간 연계전시 등의 전시가 개최된다. 또한 전시주제에 대한 학술적 접근이 될 패널디스커션과 아시아 현대미술의 현황을 미술잡지 편집장들의 눈으로 바라볼 아시안 편집장 회의 등의 학술행사와 과년도 전시감독들의 부산비엔날레와 현대미술에 대한 강의인 Art Story가 열리며 학생들의 전시관람을 도울 '비글호의 부산비엔날레 탐험'이라는 워크북도 개발되었다. 또한 관람객들과의 쌍방향 커뮤니티 구성을 위한 다양한 참여프로그램도 기획되었는데 전문 교육을 받은 사람의 전시설명을 들을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출품작가와 직접 작품 및 작가의 사상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이라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한 전시와 작품에 대한 감상평을 겨루는 '나도 미술평론가'라는 공모전도 개최된다.

2010부산비엔날레 행사개요

행 사 명 2010부산비엔날레 기     간 2010. 9. 11~11. 20(71일간) 장     소 부산시립미술관, 요트경기장, 광안리해수욕장, 부산문화회관, 부산시청전시실,                  금련산 갤러리 등 출품작품 23개국 252명(팀) 338점 구     성 본전시, 특별전, 연계전시, 각종 프로그램 등 주요일정 2010부산비엔날레 프레스 오픈 일 시 : 2010. 9. 10(금), 10:00 장 소 : 부산시립미술관 강당, 2010부산비엔날레 전시장 진행순서 : 개회→인사말씀→전시감독 소개→전시소개→질의․응답→전시관람 참가대상 : 국내․외 언론사 기자, 평론가, 전시기획자 등(100명 내외) 2010부산비엔날레 개막식 일 시 : 2010. 9. 11(토), 15:00 장 소 : 요트경기장 특설무대 진행순서 : 오프닝→오프닝공연→개막선언→축사→인사말씀→전시기획자 소개               →테잎커팅→축하공연(내빈 작품관람) 참가대상 : 중앙정부 인사, 국회의원, 기관장, 조직위 임원 및 회원, 참여작가,               주한대사 및 영사, 국내․외 언론사 기자, 평론가, 미술관계자, 일반시민 등 2010부산비엔날레 패널디스커션 일 시 : 2010. 9. 12(일), 14:00~18:00 장 소 : 부산시립미술관 강당 주 제 : '진화속의 삶(Living in Evolution)'           1부_인간의 삶과 시간(Time in Human Life)           2부_현재적 삶과 현대미술(Contemporary Art and Human Life in Transition) 참 가 자 : 한행길, 백영제, 김희재, 김찬동, 박선욱, 김성원, 이현진, 김형수, 제인 파버,              제임스 P 그라함, 차기율, 딘 큐 레, 이샤이 가르바즈 '아시아는 지금'展 개막식 일 시 : 2010. 9. 12(일), 17:00~18:00 장 소 : 부산문화회관 전시실 입구 진행순서 : 오프닝 멘트→개막선언→축사1․2→테이프커팅→내빈 작품관람 전시기간 : 2010. 9. 12~11. 20(70일간)           * 부산문화회관, 부산시청 전시실 : 2010. 9. 12~9. 30 장 소 : 부산문화회관, 부산시청 전시실, 금련산갤러리 규 모 : 3개국 180명 180점(한국 144, 중국 28, 일본 8) 구 성 : 韓․中․日 지금의 작가전(136명) : 부산문화회관, 금련산갤러리           韓․中․日 극사실 작가전(44명) : 부산시청 전시실 아시안 편집장 회의 일 시 : 2010. 9. 13(월), 13:00~18:00 장 소 : 부산시립미술관 강당 주요내용 :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인도 등 미술잡지 편집장들의 미술계 이슈 토론회 참 가 자 : 김복기, 호경윤, 구젠칭, 우에다 유조, 구나완 하르얀토, 슝이창, 애브헤이 사르데이아, 김종근,               박만우, 스가와라 노리오 등 Artist Talk 일 시 : 2010. 9. 18~10. 30(매주 토요일 16:00) 장 소 : 광안리해수욕장, 부산시립미술관 강당, 요트경기장 등 참 가 자 : 김정명, 강태훈, 김은주, 임영선, 정혜련, 하봉호, 구동희, 사타, 이병호, 차기율, 신상호,               이기봉, 신무경 등 세부일정 : 김정명_2010. 9. 18(토), 광안리 인근 카페                강태훈_2010. 9. 25(토), 부산시립미술관 2층                김은주, 임영선, 정혜련_2010. 10. 2(토), 부산시립미술관 강당 또는 야외마당                하봉호, 구동희, 사타_2010. 10. 9(토), 부산시립미술관 강당 또는 야외마당                이병호, 차기율, 신상호_2010. 10. 16(토), 부산시립미술관 강당 또는 야외마당                이기봉_2010. 10. 23(토), 요트경기장 A동                신무경_2010. 10. 30(토), 부산시립미술관 3층 Art Story 일 시 : 2010. 10. 2~10. 30(매주 토요일 14:00) 장 소 : 부산시립미술관 강당 강 연 자 : 이태호, 박만우, 최태만, 류병학, 김원방 세부일정 : 공공미술의 현재와 전망(이태호), 2010. 10. 2(토)                비디오 설치미술의 시학과 미학(박만우), 2010. 10. 9(토)                21세기 미술에서 리얼리즘은 여전히 유효한가?(최태만), 2010. 10. 16(토)                현대미술의 흐름(류병학), 2010. 10. 23(토)                미술작품 속에 숨겨진 부분-'시각적 무의식'이란 무엇인가?(김원방), 2010. 10. 3(토)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_부산광역시 부산시 연제구 월드컵길 123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38호 Tel. +82.51.503.6111 www.busanbiennale.org

Vol.20100917d | 2010부산비엔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