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scape

장성복展 / JANGSEONGBOK / 張聖福 / painting   2010_0910 ▶︎ 2010_0918

장성복_Mindscape_캔버스에 드로잉_55.5×70.5cm_2010

초대일시_2010_0910_금요일_05:00pm

관람시간 / 11:00am~06:00pm

이정갤러리_e·jung gallery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넬탈호텔내 B2 C-22 Tel. +82.2.511.6466

내가 미술작품들을 제작해온 이래로 나는 본질에 관하여 그림 안에 개인적 기억들과 심상 그리고 구체적 표현 사이에 짝이 맞지 않는 그리고 복잡한 관계를 발견해 왔다. 말 바꾸기나 대상의 시각적 관념(표현)도 항상 기초가 되는 요소들인 나의 기억들과 지각으로부터 표출된 시각적 표현을 통해 나의 생각들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에 관한 설명을 할 수 없었다. 이러한 나의 기억들과 지각을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한 방법으로써 나는 더 확장된 용어의 사용으로 나의 예술작업을 정의하는 것을 생각 했다. 나는 세상 안에서 작업하는 것처럼 작은 그리고 광범위한 용어들 안에서 나의 작품의 의미의 종류를 요약할 수 있다. 이것은 "mindscape"라 불리는 선택된 용어에 의해 캔바스 위에 표현하기를 원하는 어떤 무한한 세계이다.

장성복_Mindscape_캔버스에 드로잉_72.7×90.9cm_2010
장성복_Mindscape_캔버스에 드로잉_60.5×90.6cm_2010
장성복_Mindscape_캔버스에 드로잉_61×75.5cm_2010
장성복_Mindscape_캔버스에 드로잉_61×75.5cm_2010
장성복_Mindscape_캔버스에 드로잉_91×116.8cm_2010

이 세계의 주인으로서 그리고 이 문화적 환경의 법칙들과 표준을 규정하고 재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존재로서 나는 또한 한 개체로서 나 자신을 분류할 수 있었다. 나는 나의 아이디어, 사고 그리고 경험들을 그리기 시작한 이래 내가 무었을 해 왔는가에 의해 나 자신을 규정할 수 있다. 이것은 정확하게 무었을 내가 나의 예술작업을 위한 패러다임을 세워왔던가 하는 본질 안에 있다. 그것은 미학의 감각에 의해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양육 되어진 존재 뿐 아니라 내 자신의 재발견에 의한 나의 작업을 계속해서 유지하려는 소중한 꿈이 있다. 거의 모든 시간 나는 기억으로부터 문제의 본질을 구성하는 "mindscape"(마음속의 풍경)로 형성되어진 주제를 선택해 왔다. ■ 장성복

Vol.20100917g | 장성복展 / JANGSEONGBOK / 張聖福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