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근준의 '이것이 현대적 미술2/2'

두산아트스쿨 무료강좌   접수기간 / 2010_0915 ▶︎ 선착순 마감

개강일시_2010_1014_목요일_10:30am~12:00pm

개강 후 매주 목요일 10:30am~12:00pm(총8회) 강사_임근준(미술평론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DOOSAN ART CENTER 서울 종로구 연지동 270번지 Tel. +82.2.708.5050 www.doosangallery.com

두산아트스쿨 임근준의 '이것이 현대적 미술2/2'은 10월 14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첫 강의를 시작합니다. 전후 거장에서 21세기 신예까지, 현대미술이 거둔 성취를 살피며 그 기본 문법의 형성과 전개를 공부하는 자리입니다.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두산아트스쿨은 두산그룹의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두산아트센터 내에 있는 '연강홀'에서 진행됩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신청서[성명, email 주소, 연락처(핸드폰), 우편 주소, 신청경로]를 작성하셔서 E-mail 주소(seoul@doosangallery.com)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두산아트스쿨

강의 계획 / 총 8회

1회 추상이라는 가상 세계 포스트-미디엄의 추상 구조를 부리는 픽셀의 디세뇨_홍승혜 건축적 공간을 도해하는 개념의 회오리_줄리 머레투 추상적 회화의 소우주(를 자가 해설하는 추상적 회화)_성낙희 성욕의 우주에서 가지를 뻗는 수묵의 촉수_이소정

2회 본다는 것의 의미 우주의 질서를 따르는'빛과 공간의 예술'_제임스 터렐 유사-과학으로 재현한 대자연의 광학적 경이_올라푸어 엘리아손 기계장치를 통해 본 광학적 시선의 존재_최병일

3회 사물의 사물화 과거를 차용해 합리화된 형형색색의 기념비 조각(혹은 썰렁한 영국식 농담)_게리 웹 일상 사물들이 조합돼 드러내는 신묘한 질서_사라 시 세상과 나의 접면을 기리는 (비)기념비_김민애

4회 사진과 영상의 고민 사진의 레이어_김상길 핑크와 블루의 성별 분리주의_윤정미 타자의 정체성을 묻고 답하는 사진_김옥선 코야니스카시, 균형을 잃은 삶_고드프리 레지오와 필립 글래스 '마음의 생태계'를 탐구하는 영화_구동희

5회 애욕의 풍경 '비현실의 영역에서' 펼쳐진 광인의 판타지_헨리 다저 성애의 난장을 기념하는 추상화_사이 톰블리 당겼다, 풀었다, 꼬였다, 다시 풀려버린 남성 상징의 괴세계_매튜 바니 여성의 성적 쾌락으로 재구성되는 멜랑콜리의 무릉도원_이은실

6회 싸움의 기술 미국이 선호하는 '전후 추상의 프랑스 대표 작가'_장 뒤뷔페 '흑인미술'의 어제와 오늘_아프리카계 미국인 작가들 폭발하는 '중국성'을 폭발하는 예술로 포착하다_차이궈창 '아시안 펑크 보이'_테렌스 고

7회 일상의 고고학 우공이산의 예술_로만 오팔카 "나는 아직 살아있다"_카와라 온 실재와 허구를 뒤섞는 일상의 사제_소피 칼 불만합창단_텔레르보 칼라이넨과 올리버 코차-칼라이넨

8회 당대 미술의 문제적 지점 눈 밝은 예술 후원자의 힘_링컨 커스틴, 샘 웨그스태프, 사이먼 세인즈베리 현대미술과 디자인의 중첩_'관계적 미술'과 '비평적 디자인' 상호참조의 예술_박미나와 잭슨홍

문의 두산갤러리 (Tel. 02.708.5050 / 708.5015) - 접수: E-mail_seoul@doosangallery.com(선착순 마감) [성명, email 주소, 연락처(핸드폰), 우편 주소, 신청경로] 작성 후 메일로 발송

Vol.20100927e | 두산아트스쿨 무료강좌-임근준의 '이것이 현대적 미술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