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호展 / MOONJUNHO / 文俊浩 / painting   2010_1001 ▶︎ 2010_1015 / 일요일 휴관

문준호_러브스토리 (Love story) 1_캔버스에 아크릴, 유채_130×162cm_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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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10_1001_금요일_05:00pm

예맥화랑 초대전

예맥화랑_YEMAC GALLERY 서울 강남구 논현동 120-4번지 삼양빌딩 B1 Tel. +82.549.8952 www.yemacgallery.com

현실과 꿈이 공존하는 세계 ●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 내가 표현하고 싶어 했던 세계를 캔버스에 하나하나 옮길 때 그림 안에 캐릭터들이 꿈틀거리며 살아난다. 그 캐릭터들은 인간 내면의 세계와도 같다. 우리가 살아가며 표출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을 그들이 나타내기 때문이다. 그림 그리는 순간은 마치 꿈을 꾸는 시간과도 같다.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해가는 이 세상은 자연도 변화시키며 무섭도록 미래를 앞당겨 앞만 보고 달려가지만, 나의 캔버스 안에는 여유와 행복 그리고 사랑이 공존하며 모든 이가 환희에 차 있을 뿐이다. 작은 캐릭터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자신의 화려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과도 같다. ■ 문준호

문준호_러브스토리 (Love story) 2_캔버스에 아크릴, 유채_130×162cm_2010
문준호_오드리 헵번 (Audrey Kathleen Rusto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130cm_2010
문준호_마이클-잭슨 (Michael Joseph Jackso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x130cm_2010
문준호_Rock_캔버스에 아크릴, 유채_116×91cm_2010
문준호_여인의-향기 (Scent Of A Woman)_캔버스에 아크릴, 유채_65×53cm_2010
문준호_모자를 쓴 여인 (The Woman with the Hat)_캔버스에 아크릴, 유채_91×73 cm_2010

The World Where Reality and Dream Coexist ● As I draw on canvass the world that I have wanted to talk about and express, characters in the picture come to life and start to move. The characters are like a human's inner world, because they represent all the things that we cannot dare to express in real world. The moment I am absorbed in drawing is like the moment of dreaming. Whereas this world shifts very fast, even changing the nature to rush for the future, in my canvass all characters are delighted, enjoying composure, happiness, and love. Such small characters are like protagonists on the stage who make continuous efforts to highlight their merits working in harmony with other characters. ■ MOONJUNHO

Vol.20101004f | 문준호展 / MOONJUNHO / 文俊浩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