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quid YOKOHAMA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 해외 작가교환 프로그램 귀국보고전   2010_1009_토요일_02:00pm~06:00pm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_박찬국

협력기관_일본 요코하마 뱅크아트 1929(BankART 1929)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 SEOUL ART SPACE GEUMCHEON 서울 금천구 독산동 333-7번지 Tel. +82.2.807.4800 geumcheon.seoulartspace.or.kr

2010년 6월 14일부터 8월 7일까지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 - BankART 1929의 작가교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돌아왔다. 프로그램 참가를 지원하며 나는 2개의 테마를 제안했고, 이는 작가 박찬국의 개인적인 작업과 더불어 특별히 요코하마 창조도시(creative city yokohama)사업과 관련된 장소에서 관계자와 프로젝트를 경험하겠다는 것이었다. 장마철이 낀 약간 후덥지근한 날씨였지만 꽤 많은 사람들과 귀한 만남을 가질 수 있었고 그간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전시와 워크숍은 그곳 체류 경험을 공유하려는 것이며, 특히 서울시를 비롯해서 창조도시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하나의 시선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이다. 작가로서 나는 도시계획 연구자와는 다른 방식으로 만나고, 정리하고, 비평적으로 드러내려고 노력한다. 만남은 유쾌하였고 때로 감동적이었고 그 모든 실천하는 능력에 경탄하기도 하였지만,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묻고 대답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눈 흔적이 곳곳에 묻어날 것이다. 2개의 테마 중 하나는 좀 거창하지만 '예술을 통한 요코하마 창조도시(creative city yokohama)전략'쯤 되고, 또 하나는 '커뮤니티 아트와 지역재생'이다. 커뮤니티 아트는 창조도시 전략을 구성하는 실행 항목이라고 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하지만 도시는 도시대로 예술은 예술대로 충돌하기도 하면서 각기 생각할 여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내가 관심을 갖는 이유이기도 하다. ■ 박찬국

워크숍 세부내용 ○ 일시_2010_1009_토요일_02:00pm~04:00pm - 1부 / 02:00pm~03:00pm / 작가 프레젠테이션 - 2부 / 03:00pm~04:00pm / 패널토론 ○ 사회_김희영(금천예술공장 총괄매니저) ○ 발표작가_박찬국(금천예술공장 1기 입주작가)- '요코하마에서의 두달 : 창조도시 그림자 밟기' ○ 토론자_민운기(스페이스빔 대표) '커뮤니키 아트'        오민근(문화체육관광부 문전성시 컨설팅단 컨설턴트) '요코하마 창조도시 전략'   * 서울시창작공간은 서울시가 조성하여 현재 서울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 오시는 길 - 1호선 독산역 도보 5분 1호선 독산역 1번 출구로 나와 2타선 도로를 건너 왼쪽으로 80미터 올라오면 보이는 마을버스차고지를 끼고 오른쪽 골목으로 약 300미터 직진, 레몬마트가 있는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면 20미터 전방에 ‘금천예술공장’ -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1번 출구에서 금천06 승차, ‘유창슈퍼’ 하차 - 승용차 시흥IC방향 금천우체국 교차로 우회전, 진도2차아파트로 자회전 후 100m 전방 우측에 하자 *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바랍니다.

Vol.20101007i | Liquid YOKOHAMA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