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동양화전공 졸업작품展   2010_1201 ▶︎ 2010_1207

초대일시_2010_1201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 정원철_박승희_강민영_곽요한_김민지_김현중_문민영_이영주 정은혜_진예라_신재연_여수정_이슬_이지윤_최란_김수민 김수현_박병희_백혜림_오아영_윤다인_윤다혜_이지혜_장명경 정현수_최희진_홍정진_노미경_서지원_이진모_최광민

관람시간 / 10:00am~06:30pm

갤러리 라메르_GALLERY LAMER 서울 종로구 인사동 194번지 홍익빌딩 Tel. +82.2.730.5454 www.gallerylamer.com

땀과 열정의 대학생활을 마무리하는 졸업작품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졸업이란 끝이 아니라 미지의 세계를 향한 새로운 시작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것 중의 하나는 최고의 결과를 얻는 것보다 최선의 과정을 일구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작품은 아직 미숙하지만, 한 점 한 점 최선의 과정을 거쳐 얻은 결실들입니다.

위◁ 이지윤_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 볼 때,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본다_장지에 채색_200×135cm_2010 위▷ 윤다인_DROPPING_장지에 채색_200×135cm_2010 아래◁ 이영주_extrovert_순지에 채색_200×113×200cm_2010 아래▷ 김수민_가면1_장지에 혼합재료_160×60cm×2_2010
위◁ 곽요한_같은 믿음, 같은 어리석음_장지에 혼합재료_117×91cm_2010 위▷ 문민영_충무공 이순신_화선지에 먹_185×130cm_2010 아래◁ 오아영_꿈을향한 펼침_순지에 담채_162×130cm_2010 아래▷ 서지원_꿈꾸는마을-화분이야기_장지에 채색_162×130cm_2010
위◁ 정은혜_2010년5월인파_화선지에 먹_162×130cm_2010 위▷ 여수정_기억 그안에 상상Ⅱ_장지에 수묵_162×130cm_2010 아래◁ 이슬_카라1_장지에 채색_160×130cm_2010 아래▷ 장명경_흐름_순지에 먹_162×130cm_2010
위◁ 최희진_버려지는 이유Ⅰ_장지에 채색_180×110cm_2010 위▷ 정원철_이슬_화선지에 수묵담채_162×130cm_2010 아래◁ 박승희_Love of gain_장지에 채색_180×110cm_2010 아래▷ 진예라_눈물_장지에 채색_162×130cm_2010
위◁ 김수현_끼리끼리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80cm×4_2010 위▷ 이지혜_The memory2_장지에 수묵채색_45×116.5cm, 116.5×91cm, 60.5×73cm, 35.5×54cm_2010 아래◁ 백혜림_마음의 여유_순지에 먹_162×122cm_2010 아래▷ 강민영_꿈꾸다1_장지에 채색_135×135cm_2010
◁상 최란_찰나(刹那)_장지에 채색_130×162cm_2010 ◁중 박병희_향-마음의 창_장지에 채색, 금박_150×180cm_2010 ◁하 윤다혜_빵나무12_장지에 채색_170×65cm×3_2010 ▷상 김민지_Memore of traveling1_장지에 채색_130×162cm_2010 ▷중 김현중_같은 존재_장지에 아크릴채색_130×162cm_2010 ▷하 정현수_용용 죽겟다Ⅰ_장지에 채색_145×145cm_2010
위◁ 홍정진_Selling love or selling prostitution_혼합재료_185×100cm_2010 위 최광민_기억의 풍경_광목에 혼합재료_80×132×27cm×3_2010 위▷ 이진모_Under The Sea_장지에 혼합재료_162×130cm_2010 아래◁ 신재연_이브와 아담_장지에 채색_180×60cm×2 아래▷ 노미경_36.5˚_순지에 채색_130×162cm_2010

오늘의 열매는 비록 작을지 모르나 무한한 가능성을 간직한 또 다른 씨앗을 말없이 잉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충분히 해낼 것입니다. 그 희망의 자리를 정성껏 마련하였으니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이길원

Vol.20101205b | 2010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동양화전공 졸업작품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