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졸업작품展   2010_1215 ▶︎ 2010_1221

초대일시_2010_1215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 김대환_박세준_임성묵_손광석으뜸_윤정미_전형산_정규태 현다민_강문기_박진_서혜진_홍전실_감윤경_권현정_박지희 백지연_변예임_정다현_정보라미_최연희_최은영_황보란 김희선_박정애_신혜진_유진주_이경연_이원정_이한아 최지영_김리윤_박선희_이하진_한아름_허신자

관람시간 / 10:00am~06:30pm

갤러리 라메르_GALLERY LAMER 서울 종로구 인사동 194번지 홍익빌딩 Tel. +82.2.730.5454 www.gallerylamer.com

땀과 열정의 대학생활을 마무리하는 졸업작품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졸업이란 끝이 아니라 미지의 세계를 향한 새로운 시작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것 중의 하나는 최고의 결과를 얻는 것보다 최선의 과정을 일구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작품은 아직 미숙하지만, 한 점 한 점 최선의 과정을 거쳐 얻은 결실들입니다.

◁△ 변예임_흔적을 훔치다 1_투명시트지, 북아현3동 1-148번지 지하주차장벽_97×134cm_2010 ◁▽ 박지희_If you want-1_사진_61×82cm_2010 ▷ 강문기_Hawwah and appl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97cm_2010
△ 서혜진_프로젝트2_캡쳐화면_가변크기_2010 ◁ 유진주_2×10²+(22:68:7) = 동그라미_렌즈_113.5×114.7cm_2010 ▷ 박진_Who killed The HAECHI_영상, 혼합재료_설치_2010 ◁ 정보라미_무념(無念)_P.P줄_158×75×75cm_2010 ▷△ 박정애_Ah_3채널 영상_00:04:20_2010 ▷▽ 이원정_Three kit for Woman #2_혼합재료_48×71×22.5cm_2010
◁ 홍전실_보이지 않는 도시의 존재들에게_입체 음식모형, 기성품_106×50×60cm_2010 ▷△ 한아름_Pattern_혼합매체_136×158×11cm_2010 ▷▽ 박세준_TRUTH & MARAT_혼합재료_95×67cm_2010
위◁ 이하진_handbag_캔버스에 비즈_130×130cm_2010 위▷ 김대환_TOY DOG_아크릴판에 프린트, 볼트, 너트_2010 아래◁ 최연희_우리는 제3색각 이상자로 태어났다1_혼합재료_100×100cm_2010 아래▷ 신혜진_wild 1_캔버스에 유채_112.1×145.5cm_2010
△ 윤정미_마라톤(42.195km)_종이에 펜_100×200cm_2010 ◁ 황보란_허(虛)_영상설치_00:05:00_2010 ▷ 현다민_프로젝트1 - 신길온천역 온천개발_설치_혼합재료_가변크기_2010 ◁△ 이한아_서울역_캔버스에 유채_130.3×162.1cm_2010 ◁▽ 김희선_관계Ⅰ_캔버스에 유채_91×116.8cm_2010 ▷ 김리윤_비너스의 탄생_혼합재료_185×75×158cm_2010
◁ 권현정_기억_혼합재료_165×105×40cm_2010 ▷△ 이경연_F***_종이에 펜_76.5×108.5cm_2010 ▷▽ 최지영_짐_11월 7일 57.4kg_설치_가변크기_2010
◁ 임성묵_군용인큐베이터_냉동장치, 기타군용품, 고기_157×83×62.5cm_2010 ▷ 손광석으뜸_Boy A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매직펜_116.7×91cm_2010 ▽ 전형산_불가항력적인 지각 #6;Arbeit macht frei_인터렉티브설치_혼합재료_ 127×146×46cm_2010
위◁ 백지연_시차 視差_종이에 펜_121×145.5cm_2010 위▷ 최은영_C'mon Through #1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10 아래◁ 정규태_빨강의 방_영상 '3m 11s'을 이용한 설치_유화, 펌프, 조명, 선풍기, 폴리, 센서_127×188×182cm_2010 아래▷ 박선희_불안Ⅰ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10
◁ 허신자_무제_혼합재료_110×84cm_2010 ▷△ 감윤경_아줌마_단채널 비디오_00:04:12_2010 ▷▽ 정다현_불면증_침대, 흰천, text, soundtrack, 이력서1부_가변설치_2010

오늘의 열매는 비록 작을지 모르나 무한한 가능성을 간직한 또 다른 씨앗을 말없이 잉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충분히 해낼 것입니다. 그 희망의 자리를 정성껏 마련하였으니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이길원

Vol.20101205d | 2010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졸업작품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