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동방의 요괴들

미술잡지 art in culture의 신진작가 발굴, 육성 프로젝트   접수기간 / 2010_1201 ▶︎ 2010_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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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마감 / 2010_1220_월요일

월간 아트인컬처_art in culture 서울 용산구 한남동 36-7번지 웅가로 빌딩 5층 Tel. +82.2.797.2117 www.artinculture.kr

2011 동방의 요괴들을 모집합니다! 공모부문_회화, 조각, 미디어아트, 사진 등 시각예술 전 장르 응모자격_제한 없음 접수기간_2010년 12월 1일~20일  응모 작품수_1인당 5점 이상 10점 이하 응모료 50,000원 접수방법    지원서를 art in culture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품 이미지(300dpi 10cm 이상)와 함께 접수.    info@artinculture.kr 심사 예심, 본심 후 Best21 작가 선정, art in culture 2011년 2월호 특집 게재 문의_T.(02)797-2117 www.artinculture.kr

'동방의 요괴들', 새 식구를 찾습니다! ● art in culture의 신진작가 발굴 육성 프로그램  '2011동방의 요괴들'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동방(東邦)의 요괴(妖怪)'는 한국미술을 아시아와 세계의 중심으로 이끌어 나갈 '요사스런 귀신(작가)'을 뽑는다는 의지로 2009년에 출범했습니다. art in culture가 새 밀레니엄을 여는 2000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해 왔던 New Face 공모전을 미술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새롭게 발전시킨 행사입니다. '동방의 요괴들'은 공공 매체인 미술저널의 사회적 교육적 사명에 기초하여, '발굴'과 더불어 '육성'에 주력하는 대안적 작가 공모 제도입니다. 공모 형식에서 출발하되, 수상 작가만을 선정하는 평면적 단선적 운영 시스템에서 벗어나 전시 비평 아트페어 레지던시 교육 출판 등 창작과 미술환경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전방위 작가 프로모션 제도입니다. '동방의 요괴들'은 art in culture의 저널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동해 젊은 작가들을 프로 무대, 미술 현장에 건강하게 안착시키는 것이 근본 목표입니다. 젊은 작가들의 성장을 돕는 일종의 플랫폼 역할을 맡고자 합니다. ● art in culture는 2009년 241명, 2010년 461명의 '동방의 요괴들'을 찾았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실로 숨 가쁜 연중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동방의 요괴들'의 취지에 뜻을 같이 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의 후원이 이어졌습니다. 이 행사의 '순수한 동기'와 '젊은 활기'가 미술계뿐만 아니라 문화계 전반에서도 신선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동방의 요괴들'의  파급 효과, 기대 효과에 우리 스스로도 크게 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방에 요괴들'을 향한 정신적 물질적 '퍼주기'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2011년부터는 '동방의 요괴들'의 행사를 국제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art in culture는 '동방의 요괴들'과 함께 한국미술의 새로운 판도와 글로벌 문화 지형을 주도하는 '큰 꿈'을 그립니다. ● '동방의 요괴들'에 응모하면, 누구나 '요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연간 프로그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Best 21 초대 전시_응모작가 중에서 작가를 선정해 그룹전 개최. 제작비 지원, 작품 매입상 시행. 전시 준비 기간 중 전담 평론가와 큐레이터를 배치해 작품 발표의 A to Z 협의. (2)지역 전시_지금까지 서울 경인 대전 대구 등지에서 그룹전 개최. '동방의 요괴들'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3)세미나, 강연_미술계 인사 초청, 선배작가와의 대화, 국제 미술 동향 파악, 신진작가의 자기 프로모션, 공공지원금 공략법, 미술시장 대처법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 프로그램. PT-day에서는 작품 발표와 토론. (4)아트페어_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 기획의 신진작가 아트페어 『게이사이 아트페스티벌』, 『대구아트페어』에 '동방의 요괴들' 부스 초대. 하이서울페스티벌 기간 중 특별행사로 '동방의 요괴들'의 독자 행사-『하이서울아트페어』 개최. (5)아트 투어_ 두 차례의 유럽 투어를 통해 파리 베니스 런던 등의 주요 비엔날레 및 미술관 탐방. 내년에는 뉴욕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겐하임미술관, MoMA 등 주요 미술관 및 첼시 지역의 미술 현장을 실전 체험할 예정. (6)레지던스 프로그램_갤러리와 연계해 단기 입주 실시. 내년에는 서울시창작공간에 3명의 요괴가 한달간 입주 예정. (7)공공미술_(주)샘표식품과 함께 『아트팩토리 프로젝트』 진행. 야외 벽화를 제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8)출판_응모작 작품집 및 '동방의 요괴들' 연감 제작. (9)보너스 이벤트_응모작가 전원 멤버십 클럽 운영, 미술관 초대권 이벤트, art in culture 발행 출판물 할인 혜택…. 이러한 프로그램보다 더 소중한 것은 art in culture와 '종이 밖'에서 만나는 소통의 시간, 호흡의 시간입니다. 또한 예술적 고민을 함께 나누고 기댈 수 있는 젊은 요괴들 끼리의 교류와 연대입니다. '동방의 요괴들'이 한국 미술계에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술인들의 뜨거운 관심, 젊은 예비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 art in culture 편집부

Vol.20101207b | 2011 동방의 요괴들 작가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