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in series

이승연展 / LEESEUNGYEUN / 李昇娟 / painting   2010_1229 ▶︎ 2011_0105

이승연_man in pierrot_캔버스에 유채_53×33cm_2010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승연 블로그로 갑니다.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09:00am~06:00pm

연갤러리 Yeon Gallery 제주도 제주시 이도2동 680-4번지 2층 Tel. +82.64.757.4477 blog.naver.com/yeon5577

유리의 안에서도 밖에서도 갇힌 사람들. 어느 슬픈 화가의 삐에로는 도심을 사는 도심을 가두는 우리. 「man on」 연작에 이은 「man in」 연작의 작업에서 이승연이 보여주는 것들은 역시 우리들의 어리석음과 맥랑함 괴물성 그런 것들이다.

이승연_man in car_캔버스에 유채_50×65cm_2010
이승연_man in smorkingroom_53×65cm_2010
이승연_man in room_캔버스에 유채_45×53cm_2010
이승연_man in barbershop_캔버스에 유채_61×73cm_2010
이승연_man in L'appartment_캔버스에 유채_30×120cm_2010
이승연_man in gold_합성수지에 유채_38×25cm_2010 이승연_man in mask_합성수지에 유채_40×30cm_2010

존재로서의 man은 예의 그 폭력과 성정체를 잃어가는 약해 빠진 냄새만이 가물거린다. 어떤 열정으로 이런 미지근한 작업을 해낼 수 있을까? 한국에서. 그녀의 차기작마저 궁금해지는 이유이다. ■ Andras Nemes

Vol.20101223i | 이승연展 / LEESEUNGYEUN / 李昇娟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