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경_이우현展   2011_0228 ▶︎ 2011_0428 / 일요일, 공휴일 휴관

우미경_Composition Ⅰ_혼합재료_90×90cm_2010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후원 (연세)미플러스치과 N갤러리 www.e-miplus.co.kr 에피원디자인 www.F1design.com 필립메디컬센터 www.philipmed.com HMG(HOME CINEMA DESIGN) www.hmgav.co.kr AN NEWS(건축디자인신문 에이원뉴스 디자인 문화저널) www.annews.kr unicef www.unicef.or.kr 주)디자인인퍼 www.infur.com

관람시간 / 10:00am~07:00pm / 토요일_10:00am~04:00pm / 일요일, 공휴일 휴관

미플러스치과 앤 갤러리 Ngallery 서울 서초구 잠원동 20-9번지 휴먼타워 Caffe bene 6층 Tel. +82.2. 515.7928 www.ngallery.kr

『도시의 영상』展 ● 일상의 시작인 도시와 자연의 풍경에서 유추한 이미지들을 단순화하여 순수조형을 추구하며 컴퍼지션하였습니다. ■ 우미경

우미경_Composition Ⅲ_혼합재료_91×72.7cm_2010
우미경_Composition Ⅳ_혼합재료_90×90cm_2010
우미경_Composition Ⅴ_혼합재료_90×90cm_2010
우미경_Composition Ⅹ_혼합재료 _91×72.7cm_2010
이우현_파도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1×90.1cm_2011
이우현 파도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1×90.1cm_2011
이우현_파도3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2×130.3cm_2010
이우현_파도4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116.8cm_2010
이우현_파도5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6.×91cm_2010

『Come to me』展 ● 고대부터 바다는 그 한없는 넓이와 깊이로 인해 무한한 에너지를 지닌 신비와 경외의 대상으로 여겨졌다. 흙, 공기, 불, 물 등과 같은 여러 원형적 이미지 중에서 바다는 물의 대표 격으로서,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라고 한 탈레스의 말처럼 사람들은 생명의 기원 처로 바다를 바라보았다. 저의 '바다'에서 「파도」는 들 끊고 휘몰아치는 가면, 또한 내면의 깊고 고요한 침묵의 시간을 품고 있습니다. 파도는 한꺼번에 밀려 왔다가 곧바로 쓸려 버리기를 반복하지만 작품 속, 사유의 바다에서 꿈틀거리는 파도는 영원합니다. 저는 작품 속에서 움직이고, 저 멀리 보이지 않는 나를 마주하고 싶습니다. ■ 이우현

Vol.20110228a | 우미경_이우현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