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superfluous

편린(片鱗) 두 번째 그룹展   2011_0701 ▶ 2011_0712

홍성군_Digital box_디지털 C프린트_53×160cm_2011 조상아_Surplus city_디지털 C프린트_53×90cm_2011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원철_김가예_김승태_김신애_김윤지_박세미 유인선_윤보람_이서영_이충희_임서희_조상아 조선흠_주현민_차진혁_형세린_홍성군

관람시간 / 10:00am~10:00pm

뚝섬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 Ttukseom Culture Complex J-Bug 서울 광진구 자양동 97-5번지 뚝섬한강공원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출구 Tel. +82.2.3780.0760 hangang.seoul.go.kr

17개의 조각들 ● 그룹『편린(片鱗)』의 두 번째 전시는 총 17명의 젊은 작가들이 참여한다. 드로잉과 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기술의 진보를 역행하는 인간성의 상실, 과잉 생산된 상품들에 의한 경제위기와 환경오염 등 현대 사회에서 넘쳐나는 모든 것들에 대한 통찰과 자본주의의 근본적인 모순을 드러내고자 한다. ■ 홍성군

윤보람_Shanghai_디지털 C프린트_60×90cm_2011 임서희_과잉_디지털 C프린트_63×90cm_2011
김승태_기린_종이에 연필_29.7×21cm_2011 형세린_Hang 1_디지털 C프린트_90×60cm_2011
차진혁_Connection or relation_디지털 C프린트_90×60cm_2011 김윤지_4390g_디지털 C프린트_90×60cm_2011
주현민_My diagram_혼합매체_80×120cm_2011 이충희_This is not Maze_패널에 펜_55×79×6cm_2010
이서영_Scary2_캔버스에 유채_91×116cm_2011 박세미_Overreactio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5.1×90cm_2011
강원철_그날밤의 거짓말_캔버스에 유채_72×90cm_2011 김가예_Indifference_디지털 C프린트_60×90cm_2010
유인선_관계_종이에 아크릴채색_60×50cm_2010 조선흠_Individual Heart_캔버스에 펜_41×32cm_2011
김신애 Sticker's_디지털 C프린트_73×60_2011

Vol.20110704f | 과잉 superfluous-편린(片鱗) 두 번째 그룹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