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해展 / LEESAEHAE / photography   2011_0713 ▶ 2011_0731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반디트라소 GALLERY BANDITRAZOS 서울 종로구 사간동 36번지 Tel. +82.2.734.2312

모든 사람에겐 갇혀있는 감정이나 스쳐 지나가는 상상들이 존재한다. 작품 마다 조심스럽게 진실을 표현하고자 했고 '솔직함' 속의 아름다움을 담으려했다. 사진 작업을 통해 현실에서 갖을수 없는 자유함을 보여주려했다. 작품속엔 흐릿하면서 강하고, 몽환적이면서 초현실적이다. ■ 이새해

이새해_untitled (no more regrets)_52.5×42cm_2009
이새해_sink out_42×59.4cm_2011
이새해_release me from me_74.25×59.4cm_2010

Every person has some kind of trapped emotions inside, or a sudden passing of imagination. Each piece has been worked to express truth with caution and beauty of honesty. Working with photography it had shown me freedom which could not be gained in reality. Every moment inside the images contain blurry but strong, with dreamlike and surreal look. ■ Saehae Lee

Vol.20110715j | 이새해展 / LEESAEHAE /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