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하늘 1부

2011_0713 ▶︎ 2011_0719

김수옥_sky world_디지털_40×50cm_2011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전혜영_A R A_고성규_고윤정_권초롱_김건주 김수옥_김은우_김혜정_김환희_류상욱_박지현 신지연_양민주_유승조_윤영란_이수진_이영애 임조은_장경희_장혜진_전명남_전소영_전은정 정영석_정지원_홍영우

관람시간 / 10:00am~07:00pm

갤러리 스카이연 Gallery Sky Yeon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7-28번지 백상빌딩 1층 Tel. +82.2.720.0567 www.galleryskyyeon.com

어느 날 문득 한숨을 쉬며 하늘을 쳐다봤을 때 "내가 살고 있는 도시의 하늘이 이렇게 아름다웠던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미소를 지었던 때가 있지 않으셨나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하늘은 어두운 표정으로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날도 있는가하면 어떤 날은 맑고 푸르기만 하여 회색빛 도시를 잊게 만들기도 합니다. 오늘날 뻥 뚫린 하늘마저 보기 어렵게 돼버린 도시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또 하나의 하늘이 되어줄 전시를 기획 했습니다.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갤러리 스카이연이 잠시 도시의 하늘이 되어 일상을 벗어나는 공간이 되려고 합니다. 도시의 하늘전은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점점 차갑게 변하는 도시 속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새로운 발상의 전환을 보여주며 더 아나가 도시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 서혜경

김건주_시작_실크 스크린 프린팅_297×420cm_2011
홍영우_상실의시대_디지털 페인팅(포토샵)_21×29.7cm_2009
정영석_Identity_F.R.P, 스테인리스 스틸_106×100×49cm_2011 김건주_무제_아크릴캔버스에 인쇄_50×38cm_2011
윤영란_커피나무_디지털 작업_53×45.5cm_2010 고성규_호접지몽#1~#6_약 43×29.7cm_펜, 디지털_2011
이영애_꿈_캔버스에 유채_53×65.1cm_2009
임조은_asia_혼합재료_29.7×21cm_2011
정지원_콘스딴찌_패브릭_50cm_2011
전혜영_푸른산_53×45.5cm_2010 전혜영_호수_67×48.7cm_2011
전혜영_녹색의 호수_53×45.5cm_2010 전혜영_노을지는 호수_53×45.5cm_2010

Vol.20110720f | 도시의 하늘 1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