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도시의 하늘

2011_0720 ▶ 2011_0726

홍석훈_Dream Again_디지털 프린트_56×41cm_200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작가명단 김 비_김가림_김동인_김미정_김민아_김여원 김유영_김정연_김정훈_김태연_김택수_라 미 민희선_박상은_박윤수_박혜민_별 찌_손원경 양덕인_양서정_유진경_윤미리_윤혜원_장보경 장희수_전가람_전성일_전혜진_정수미_정영교 정효천_주인성_채세희_한해숙_허선윤_홍석훈

관람시간 / 10:00am~07:00pm

갤러리 스카이연 Gallery Sky Yeon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7-28번지 백상빌딩 1층 Tel. +82.2.720.0567 www.galleryskyyeon.com

어느 날 문득 한숨을 쉬며 하늘을 쳐다봤을 때 "내가 살고 있는 도시의 하늘이 이렇게 아름다웠던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미소를 지었던 때가 있지 않으셨나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하늘은 어두운 표정으로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날도 있는가하면 어떤 날은 맑고 푸르기만 하여 회색빛 도시를 잊게 만들기도 합니다. 오늘날 뻥 뚫린 하늘마저 보기 어렵게 돼버린 도시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또 하나의 하늘이 되어줄 전시를 기획 했습니다.

도시_하늘을 꿈꾸다._297×210cm_2010
김미정_차승원 캐리커처_페인터9, 포토샵, 마우스(CG)_297×210cm_2011
장보경_Illusion Fantasy_2011
유진경_꿈이 피다 꿈의 몸짓 꿈의 상상 너를 꿈꾸다
김동인_looking at #1, looking at #2_디지털 프린트_각 420×297mm_2011
전가람_꿈의 초대_디지털 작업_46×70cm_2011
윤미리_Take the medicine_알약모형. 사진 & 모형_116.7×91cm_2011
한해숙_너에게 가고 있어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60.6cm_2011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갤러리 스카이연이 잠시 도시의 하늘이 되어 일상을 벗어나는 공간이 되려고 합니다. 도시의 하늘전은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점점 차갑게 변하는 도시 속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새로운 발상의 전환을 보여주며 더 아나가 도시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 연지리

Vol.20110721e | 2부 도시의 하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