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살아가기

윤진숙展 / YOONJINSUK / 尹珍淑 / painting   2011_0806 ▶ 2011_0816 / 월요일 휴관

윤진숙_들풀로 살아가기 5월_화선지에 먹, 분채_53×92cm_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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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1_0806_토요일_04:00pm

기획 / 갤러리 자작나무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자작나무 Gallery White Birch 서울 강북구 수유6동(인수동) 535-97번지 Tel. +82.2.906.7944 www.galleryjjnamu.com

들풀-살아가기 ●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들은 각기 어떤 사명을 가지고 태어나 살아간다. 무언가로 살아가기-편치만은 않은 과정일 것이다. 며칠을 이어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장마가 끝나면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무더위가 찾아올 테고... 보살펴주는 이 하나 없이 비바람에 쓰러지고 뜨거운 햇빛에 잎이 시들어가는 것 같지만 결국 씨앗을 맺어 자기를 보전해가는 풀들을 본다. 작은 풀도 자시 소임을 다하기 위해 견디고 애를 쓰는데, 보호받고 교육받으며 천적도 없이 마음대로 자연을 이용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연의 일부로써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가?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 인가? ■ 윤진숙

윤진숙_겨울나기_화선지에 먹, 담채_58×115cm_2011
윤진숙_겨울나기_화선지에 먹, 담채_61×140cm_2011
윤진숙_들풀로 살아가기 6월_화선지에 먹, 분채_32×68cm_2011
윤진숙_들풀로 살아가기 6월_화선지에 먹, 분채_33×107cm_2011
윤진숙_들풀로 살아가기 6월_화선지에 먹, 분채_47×101cm_2011
윤진숙_들풀로 살아가기 6월_화선지에 먹, 분채_41×107cm_2011

Vol.20110806c | 윤진숙展 / YOONJINSUK / 尹珍淑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