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오픈 투 유-오픈스튜디오 "이토록 뜨겁고 황홀한 만남"

"보이지 않는 섬" 입주작가 전시   2011_0820 ▶ 2011_0918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1_0821_일요일_04:00pm

2011 오픈스페이스 배 국제 레지던스 프로그램

오픈스튜디오 일정 / 2011_0820/21, 2011_0827/28

참여작가 인진미_전희경_하원식_한석경(한국) 마르쿠즈 베른리 사이토(스위스) 제프 웡(마카오)_그룹 JAK (정장영(한국), 케스투티스 스비르넬리스(리투아니아), 안드레아스 가이셀하르트(독일))

작가와의 대화 인진미_전희경_하원식_한석경(한국) 마르쿠즈 베른리 사이토(스위스)_JAK

참여패널 이수진(문화비평가) 황석권(월간미술기자) 심준섭(사운드 인스톨레이션 작가)

주최 / 오픈스페이스 배 후원 / 부산문화재단_한국문화예술위원회_도서출판 비온후 배나무_(주) 파낙스이텍_마카오 옥스 웨어하우스_대만 VT 싸롱 대만 국립관두미술관_중국 Eshu 아트 하우스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오픈스페이스 배 OPENSPACE BAE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297-1번지 Tel. +82.51.724.5201 spacebae.com

2007년 국내 작가를 대상으로 시작한 오픈 투 유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2009년을 기점으로 네트워크의 폭을 세계로 넓혀 놓았습니다. 그간 한국을 비롯한 몽골, 일본, 대만, 마카오, 캐나다, 스위스, 독일, 터키 등에서 많은 작가들이 이곳을 지나갔고 또 지내고 있습니다. 부산의 외곽 그것도 산속 깊숙히 자리잡은 오픈스페이스 배는 때로는 고립된 섬처럼 때로는 아늑한 안식처와 같은 지리적 특성을 통해 참여한 작가로 하여금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잔혹한 무더위와 불편한 환경 속에서 꿋꿋하게 자기만의 프로젝트와 소통을 수행하고 있는 작가들의 삶과 작업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하였습니다. 늦여름 밤 배 밭에서 벌어질 이 낯설고 황홀한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오픈스페이스 배

JAK(정장영(한국), 케스투티스 스베르넬리스 (리투아니아), 안드레아스 가이셀하르트 (독일)_ 신기루_혼합재료_200×200×200cm_가변설치_2011
JAK_오프닝 퍼포먼스
마르쿠스 베른리 사이토(스위스)_다시마 기르기_골판지, 다시마_288×72×24cm_2011
인진미(한국)_'부귀영화' 인트로_HD 단채널 비디오_00:06:05 / 한석경(한국)_2011006

OpenSpace Bae has been launched domestic artist-in-residence program in 2007 and it expanded its' networking boundary into the global as an international artist-in-residence program in 2009. In the meanwhile, many of international artists has been involved with this program from Mongolia, Canada, Switzerland, Japan, Macao, Turkey, Thai, Taiwan and Korea etc. OpenSpace Bae has been settled down in the middle of Ilgwan mountain which is far from Busan's downtown. One hand the location of Bae feels like an isolated island but another hand it feels like cozy shelter to the participated artists. We strongly believe that fellow artists can convert this kind of inconveniences into an energy for the sailing to 'the invisible island'. In spite of the brutal summer weather, every artist still keep going their communications and their own projects. OpenSpace Bae invites you to this uncanny event with starry summer night and residence artists here in OpenSpace Bae. ■ OpenSpace Bae

전희경(한국)
제프 웡(마카오)
하원식(한국)_잘 살아보세_스치로폴, 아크릴채색_가변설치_2011
작가와의 대화

세부일정 2011_0821_일요일 - 16:00~ 스튜디오 탐방 - 18:00~ 전시오픈 및 작가와의 대화 - 20:30~ 언체인드 공연/바베큐 파티

셔틀버스 2011. 8. 21 지하철 4호선 안평역/(구)일광역에서 17:30 출발 * 이메일 사전예약 필수(openspacebae@hanmail.net)

Vol.20110820c | 2011 오픈 투 유-오픈스튜디오 "이토록 뜨겁고 황홀한 만남"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