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박성란展 / PARKSUNGRAN / 朴成蘭 / painting   2011_0812 ▶ 2011_0824 / 월요일 휴관

박성란_이종_종이에 콘테_131×162cm_2011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오룩 아카이브 Vol.20100622h | 박성란展 으로 갑니다.

초대일시 / 2011_0812_금요일_06:00pm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대안공간 반디 SPACE BANDEE 부산시 수영구 광안2동 169-44번지 Tel. +82.51.756.3313 www.spacebandee.com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기계부속품, 고철, 폐자재 그리고 각종 쓰레기만이 그 부산물은 아닐 것이다. 한 개인 또한 이 사회의 부산물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시작된 종전의 작업에서 생성하고 소멸되는 것 사이의 충돌을 극대화시켜 번식하고 변화하는 생명체로 그 범위를 조금 더 확장시켜 보았다. ■ 박성란

박성란_이종_종이에 콘테_131×162cm_2011
박성란_이종_종이에 콘테_131×162cm_2011
박성란_이종_종이에 콘테_131×162cm_2011
박성란_무제_종이에 콘테_270×600cm_2011

Vol.20110821a | 박성란展 / PARKSUNGRAN / 朴成蘭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