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파티-"Tell me more"

문화지하철나눔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예술가참여프로그램   2011_0930 ▶︎ 2011_1007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주관 / (사)한국미술협회광주광역시지회 후원 / 광주도시철도공사_광주시립미술관_ 한국문화예술위원회_광주문화재단_광주광역시 전시기획 / 정위상무_Michael Anthony Simon_김재성_ 문형선_장원석_김아영_김법은_이정원_명수호

관람시간 / 10:00am~06:00pm

광주메트로 갤러리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4가 21-8번지, B1 지하철 역사 내 Tel. +82.62.226.8057

드로잉파티-"Tell me more" 展 9월 30일, '메트로갤러리'에서, 국내외 예술가 100여명, 밤샘 드로잉 "신데렐라도 집에 못가요! 드로잉파티!"

김병택
김용안

『드로잉파티-"Tell me more"』展이 광주지하철 금남로4가역내에 위치한 「메트로갤러리」에서 9월30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 24시간동안 열린다. 지하철『드로잉파티-"Tell me more"』전은 「문화지하철나눔레지던시-오픈스튜디오」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100여명의 국내 ․ 외 예술가들이 참여해 열리는 국제 행사로 24시간 동안 현장드로잉과 함께 자유로운 만남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의 현장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 참여 작가들은 오는 9월의 마지막 밤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갤러리 내에서 특정한 형식이나 격식, 주제없이 자유롭게 드로잉을 한다. 10월 1일(토) 오후 6시에 기념식과 프로젝트 소개가 있고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두시간 동안 참여작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흥겨운 예술인 파티가 열린다. ● 10월 1일(토)부터 7일(금)까지 7일 동안 현장에서 제작된 각각의 드로잉 작품들이 메트로갤러리에서 전시된 후, 아트캡슐로 만들어져서 영구 보존된다.

김진열
박관우

광주미협(회장 정순이)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외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예술가들의 적극적인 창작 활동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현장드로잉 페스티발이다. 이번 전시는 팀큐레이터( 정위상무, Michael Anthony Simon, 김재성, 문형선, 장원석, 김아영, 김법은, 이정원, 명수호) 제도를 운영해 전시기획, 진행 및 전시 운영의 역할분담과 공동 운영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전시기획 대안을 실험한다. ● 이번 전시는 지역이 가진 문화예술적 역사와 축적된 에너지를 활성화 하는 다양한 기획전시을 통해 지역미술의 문화적 발화점이자 지역내 대중교통의 중심지인 금남로 4가 지하철역내에 위치하여 지역미술현장 네트워크의 매개점 역할을 해온 「메트로갤러리」에서 진행 된다. ● 「메트로갤러리」는 광주지역의 문화예술생태계를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 「(사)한국미술협회광주광역시지회」에서 운영하는 예술전용공간으로 지역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기능하는 비영리공간이다. 현재 「메트로갤러리」에서 운영하는 「문화지하철나눔레지던시」에서는 이번『드로잉파티-Tell me more』에 홍보, 전시리셉션과 장소를 지원한다.

박설
박성우
박준선

전시설명 ● 광주지하철 금남로4가역내에 위치한 「메트로갤러리」에서 9월30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 24시간동안 진행하는 현장 드로잉파티를 개최한다. 지하철드로잉파티는 100여명의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24시간 동안 진행되는 현장드로잉과 함께 자유로운 만남과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의 현장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성유진_손만석
신원삼
양재영

전시추진배경 ● 『드로잉파티-Tell me more』는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모든 시민과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진정성과 독창성을 지닌 지역문화예술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전시행사를 통해 지역문화예술의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 이 축제의 장은 지역이 가진 문화예술적 역사와 축적된 에너지를 활성화 하는 다양한 기획전시을 통해 지역미술의 문화적 발화점이자 지역내 대중교통의 중심지인 금남로 4가 지하철역내에 위치하여 지역미술현장 네트워크의 매개점 역할을 해온 「메트로갤러리」에서 진행 될 것이다. ● 「메트로갤러리」는 광주지역의 문화예술생태계를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 「(사)한국미술협회광주광역시지회」에서 운영하는 대안예술공간으로 지역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기능하는 비영리공간이다. 현재 「메트로갤러리」에서는 「(사)한국미술협회광주광역시지회」가 주관하는 「문화지하철나눔레지던시」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드로잉파티-Tell me more』에 홍보, 전시리셉션과 장소를 지원한다.

유지은
이다애
정광희

전시목표 ● 국내외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예술가들의 적극적인 창작활동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현장미술프로젝트로서 지하철내의 문화전용공간에서 24시간 동안 펼쳐지는 현장드로잉 페스티발이다.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진행하며 참여 작가들의 만남과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의 현장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팀큐레이터 제도를 운영하여 전시기획, 진행 및 전시운영의 역할분담과 공동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기획역량 강화의 기회로 삼는다. ■ 정위상무

전시구성 - 2011. 9. 30(금) 오후 6시~10. 1(토) 오후 6시/ 24시간 현장드로잉 - 2011. 10. 1(토) 오후 6시 ~ 오후 7시 / 기념식 및 프로젝트 소개 - 2011. 10. 1(토) 오후 7시 ~ 오후 8시 / 24시간 활동 영상쇼 - 2011. 10. 1(토) 오후 8시 ~ 오후 10시 /예술인파티 - 2011. 10. 1(토) ~ 10. 7(금) / 작품전시 - 2011. 10. 7(금) ~ 10. 31 / 아트캡슐 제작

Vol.20111002h | 드로잉파티-"Tell me more"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