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 北京!, 北京 光州!

韩国光州和中国北京 国际交流展览展   2011_1004 ▶︎ 2011_1030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1_1008_토요일_04:00pm

참여작가 심업_치우준_박정용_박웅규_피아오광시에 오민정_리우펑즈_임용수_이인성 리용쩌난_리송_이지영_김연아

주관 한국광주시립미술관 북경송주앙문화창의산업구집단구역관리위원회 북경시통조우구송좡예술촉진회

관람시간 / 10:00am~05:00pm / 월요일 휴관

A+ A+ 아트센터 A+ A+ ARTCENTER 중국 북경 통조우구 송주앙 시아푸춘 Tel. +86.13371668819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북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국 현대미술 작가들과 한국에서 오랫동안 예향(藝鄕)으로 이름 높은 광주 출신 작가들이 함께 세계 미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국현대미술의 중심인 북경 송주앙(宋庄)에서 『제7회 중국·송주앙 문화 예술제』를 맞이해 열리는 국제 교류전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만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박정용_The Beauty coming out of the earth_돌, 인공식물 ▷박웅규_某种价值시리즈_한근의고기_캔버스에 유채_146×114cm_2009 ◁김연아_무제_종이에 잉크_각 137×121cm_2008 ▷이지영_地球시리즈_분출하다_캔버스에 유채_164×114cm_2009
◁리송_冬_캔버스에 유채_지름 120cm_2009 ▷리용쩌난_무제_캔버스에 유채_120c×150cm_2010 ◁리우펑즈_추상적현실_캔버스에 유채_175c×250cm_2009 ▷피아오과시에_2006NO.3_캔버스에 유채_지름 200cm_2006

거창한 말이 아니더라도 누구에게나 항상 처음은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시작한 일을 이어서 하는 것은 횟수를 거듭 할 수록 쉬워지는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양국의 작가들의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통해 더욱 나은 앞날을 기약할 것이다. 일회성의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시스템으로 갖추어져 앞으로 더욱 많은 양국의 작가간에 정신적인 교감과 작품을 통한 양국문화를 아우르는 서방문화와 차별화 되는 동양문화의 차별화와 독창성을 이끌어내 양 도시 출신 및 활동 작가들의 우수성을 알릴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이인성_Interview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60cm_2010 ▷임용수_2011_캔버스에 유채_60×80cm_2011
◁심업_Statue of Liberty in Happiness_합성수지, 철_1200×400×350cm_2006~7 ▷치우준_무제_종이에 수채_12.7×17.8cm_2010 ▽오민정_On the Resonance Port-Part 2_캔버스에 유채_가변설치_2011

한국과 중국, 중국과 한국이 수교를 한 것이 내년이면 20년이 된다. 벌써 성년이 된 것이다. 논어(論語)에 "사해지내(四海之內), 개현제야(皆兄弟也) "라는 말이 있다. 천하의 모든 이들이 다 형제라는 공자님의 말씀과 같이, 내년에 성년이 되는 만큼 표피적인 것을 넘어 더욱 성숙하고 진일보한 관계를 절실하게 바라는 한 사람으로 이번 전시가 작지만 큰 디딤돌이 되어 비상하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바이다. ■

Vol.20111016d | 光州! 北京!, 北京 光州!-韩国光州和中国北京 国际交流展览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