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LAND' 红土地

2011년 제7회 중국, 송장 문화예술제 'ART' 2011년 제1회 강서 문화 예술제'붉은토지 현대예술초청'展   경계-중법 ARTCENTER / 2011_1014 ▶︎ 2011_1021 강서 예술 미술관 / 2011_1114 ▶︎ 2011_1130

김시하 kim siha_real fantasy_디지털 프린트_50×70cm 2011

초대일시 / 2011_1014_금요일_03:00pm_경계-중법 ARTCENTER

2011年七届中国宋庄文化艺术节'艺' / 2011年一届中国江西文化艺术届 2011 7TH CULTURE AND ART FESTIVAL OF SONGZHUANG CHINA 'ART' 2011 1ST JIANGXI CULTURE AND ART FESTIVAL

참여작가 김시하_최경선_윤정선_이승구 KIMSIHA_CHOIKYUNGSUN_YOONJUNGSUN_LEESEUNGKOO 马志明_米海鹏_李蕤_付小明_周宇光_张晓童_张红艳_叶小平_钟军_邓潇_郭静等 聂江波_张龙辉_丽莎_尹子丹_冯薇娜_李超_彭赞宾_唐圣耀_王长平_孙司亮

부대행사 제1회 강서 예술제 개최를 위한 국제 및 지역 교류를 위한 세미나 일시 / 2011_1014_금요일_03:00pm 장소 / 경계-중법 예술 아트센터 3층_강서예술 미술관

기획 / 장즐강 张志刚

주최 /강서문화부 주관 / 남창대학 예술학원_강서화원_강서 사범대학 미술학원_강서 미술 출판사 협찬 / 강서 징더전 학원_동화 이공대학 예술학원_한국 경희대학교 북경 스튜디오 중국 예술 신문_미술 관념 인터넷 후원 / 강서성_항주시 문화국_상원 현대 예술관

관람시간 / 09:00am~05:30pm / 월요일 휴관

경계-중법 ARTCENTER 境界中法艺术中心 송장, 북경, 중국 china beijing, songzhuang, xiao bu, wenhua guangchang Tel. +86.4001.008907 www.chinasongzhuang.cn

강서 예술 미술관 北京酷格姆艺术中心(101118) 난창, 강서성, 중국 Tel. +86.13051016128 blog.sina.com.cn/htdart

본 전시는 제 7회 송장예술제' 예술' 전 주최측의 초대로 2011년 11월 개최되는 제 1회 강서 예술제 '붉은토지 현대예술문헌(아카이브)'전 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전시로서, 중국 북경 송장 경계 중법 아트 센터에서 중국 강서성 남창 대학교 교수님들과, 중앙미술대학원, 상원 미술관 작가들, 그리고 북경에서 거주하는 4명의 한국 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졌습니다.

김시하 kim siha_real fantasy-home_디지털 프린트_70×50cm, 35×43cm_2011

또한 전시의 주제인 ' 붉은 대지' 는. 중국 강서지역을 지칭하여 구별한 하나의 개념이지만 동시에 중국의 고전성, 권위성, 역사성을 통틀어 지금이라는 현대성을 내포한 것으로 그리고 현대라는 시점안에 지속적으로 교류를 맺어온 국제 작가들과의 결과물, 즉, 예술작품의 문헌성의 가치를 중점으로 중국 의 지역의 현대예술의 현실을 바로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윤정선 yoonjungsun_상회 (come across)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 2008
윤정선 yoon jung sun_Spring in the air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각 80×100cm_2009

본 전시에 초대된 4명의 한국 작가들은 오랜 기간 북경에 거주하며 한국과 중국의 전시와, 아트 페어 등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작품 창작 활동에 있어 객관적인 시각을 잘 유지하고 있는 작가들로서 .어떤 국외 작가들보다 중국당대예술의 현황과 시점을 잘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간소화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작가들입니다.

이승구 lee seung koo_who wins at last_합성수지에 채색_설치_2009
이승구 lee seung koo_Love is in the Air-1_합성수지에 채색_설치_2009

이번 전시에 초대된 한국 작가들의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중국이라는 지역의 특성이 직간접적으로 드러나 있는 점입니다. 예술가는 자신의 작품 창작 활동에 기반이 되는 환경의 영향을 받기 마련이고 이에 작가의 의도와는 별도로 그것은 자연스럽게 표풀이 될 수 밖에 없는데 북경에서의 경험과 기억을 회화라는 메타포를 통해 재현해내는 윤정선과, 개인의 삶의 기억과 스토리를 인간의 보편적 삶의 가치로 재해석해내는 최경선, 그리고 현실과 비현실 같은 이중적 잣대를 해맑은 풍경으로 풀이해내는 이승구, 빈 공간과 건물 사이로 드러나는 파이프 를 소재로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드러내는 김시하까지, 그들의 작품에 녹아 있는 중국은 어릴적 우리가 가지고 싶어하던 달콤한 알사탕처럼, 매력적이고 이상적이지만,아직은 무엇인가 속이 채워지지 않는, 진실에 가리워진 채로 마냥 행복하지많은 않은 어린시절 , 혹은 속이 채워지지 않은 빈 건물들처럼 보여지기도 합니다.

최경선 choi kyung sun_하얀 문 (white door)_캔버스에 유채_140×160cm_2011
최경선 choi kyung sun_모서리 집_캔버스에 유채_60×80cm_2011

"2011년 강서문화예술제와 붉은토지 현대예술문헌전(아카이브)"전은 국내외 우수한 예술자원을 연합하여 강서예술과 사회영역을 넘어 중국과 국제 교류에 있어서 새로운 에너지를 불러 일으키며, 현대 예술과 예술 시장의 발전을 함께 추진 할 것 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jiangzhi gang

Vol.20111016i | 'RED LAND' 红土地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