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표

동방의 요괴들 지역 순회展   2011_1018 ▶︎ 2011_1113 / 월요일 휴관

백현주_그 여자의 여름은 아팠다 / 오영은_20 / 김범준_비만 아톰 김효정_쉬어가다 / 노소영_방드르디 / 홍찬일_Self-Portrait of Modern Men 19: Unstable Office

초대일시 / 2011_1018_화요일_05:00pm

참여작가 곽상원_권도연_김범준_김춘재_김효정 남희승_노소영_백현주_오영은_이원기 이정형_이지은_이행선_정재영_정진우_홍찬일

주최 / 대구 MBC 갤러리M_아트인컬처 동방의 요괴들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대구MBC 갤러리M GALLERY M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1번지 대구문화방송 빌딩 1층 Tel. +82.53.740.9923 www.dgmbc.com/GalleryM

2011『동방의 요괴들』마지막 지역순회 전시 개최 ● 미술전문지 월간 art in culture(발행인 김복기)의 신진작가 발굴 프로젝트『동방의 요괴들』이 올해 3회를 맞았다. 2011년 마지막 전시로 지원 작가들의 지역 순회 전시가 대구에서 개최된다. 한국현대미술을 이끌어 갈 차세대 '요사스러운 귀신(작가)'들이 펼치는 마지막 지역 순회 전시는 대구 MBC 내에 위치한 갤러리 M에서 10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대구 및 영남 지역 출신 작가들이 다수 참여한다. 2009~2011 지원 작가 1,073명 중 16명 작가들이 참가하고 평면회화, 사진, 입체 등 작품 총 40여점이 전시된다. ●「⇨⇦」화살표: 동방의 요괴들 지역 순회전 - 대구 ●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 구심력을 상징하는 「⇨⇦」화살표展을 개최한다. 다양한 '상인(相引)'에 초점을 맞춘 이번 전시는 서울-대구 지역 간의 끌어 담김, 예술과 매체의 만남, 작가와 갤러리의 교감, 평면과 입체가 하나로 융합되는 등 만남과 소통의 구심점을 시사한다. 또한 한국현대미술의 오늘에 휩싸여 살아가는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방향성을 담아낸다. 현대인의 욕심, 허구적 욕망을 이야기하는 김춘재․이정형, 현대인의 불안과 근심을 풍경을 통해 해소한 김효정․이원기, 개인의 소소한 감정, 자아의 발견에서 출발한 오영은․백현주, 의식과 무의식, 상상력을 매개로 소통하고자 하는 남희승․노소영, 미디어의 홍수 속, 대중매체를 기반으로 다양한 현상들을 재해석한 곽상원․김범준, 알고리즘의 개념을 도입하여 유일함과 아류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진우의 작업을 소개한다. ■ 권주희

Vol.20111018d | 「⇨⇦」화살표-동방의 요괴들 지역 순회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