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WER OF ART_人

2011 한중국제예술교류展   2011_1022 ▶︎ 2012_0226 / 월요일 휴관

오프닝 세미나 및 리셉션 / 2011_1105_토요일_03:00pm

예술의 힘 '사람' 2011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THE POWER OF ART_人

참여작가 (중국) 김아인_김영삼_김영식_문성_맨성즈 박광섭_ 박춘자_썬징둥_이철호 왕홍장_친슈제_치우진_최준_최헌기 (한국) 강형구_강영민_김기훈_김영섭 박용식_인세인박_이만나_하명복

협력 중국 도문시 연변주인민정부 성관광국 성문화청 중국 북경 쑹좡 상상미술관

후원/협찬 한국문화예술진흥위원회_경기도_광주시 주한중국대사관_주한중국문화원 경기도박물관협회_광주문화원 (주)씨앤앰 경동 케이블TV_FM분당 경기도국악협회_국민대학교 조형대학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교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영은미술관 Young Eun Museum of Contemporary Art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 8-1번지 제4전시장 Tel. +82.31.761.0137 www.youngeunmuseum.org

『2011 한중국제예술교류展_ THE POWER OF ART_人』은 한중의 현대미술 작가들이 각기 개성 있는 다양한 표현의 작품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로 소통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 지난 8월 중국 도문시 두만강축제 국제예술전시에 이어서 이번 경기도 광주 영은미술관(2011.10.22-2012.2.26)에서는 한국문화예진흥위원회의 후원과 중국 도문시 연변주인민정부 성관광국 성문화청, 중국 북경 쑹좡 상상미술관 협력으로 또다시 민족과 민족이 만나 사람들의 인간애와 가슴이 만나는 소통의 장을 이룬다. 이러한 소통 중 '예술의 힘'은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으로 전위되는 큰 힘을 가진다. ● 한중미술의 역사는 지난 한 세기동안 사회의 근대화 과정과 사회변동을 바탕으로 하여 전통과 새로움, 사실과 아이러니 등 수많은 갈등과 모순, 대립을 통하여 발전되어져 왔다. 이러한 발전적 과정 속에서 한중현대미술의 주요한 이슈와 뚜렷한 이미지의 흐름을 살펴봄과 동시에 21세기 현대미술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한다. 2000년대 이후 한중의 현대미술은 다양화된 주제 속에서 자아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경향의 작품들이 대거 등장하였고, 독특하고 뚜렷한 주제의식으로 인해 독창성을 인정받아 세계미술계 속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한 경향 중 내적 정화작용의 발로인 작품들을 중국과 한국에서 전시함으로써 최근 사회현실에 대한 전위적인 의식을 바탕으로 강한 주제의식과 뚜렷한 이미지로 대표되는 중국현대미술의 경향과 비교하는 기회를 갖고 자 한다. 이러한 지속적인 한중 작가들의 교류전시를 통해 우리 문화이미지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다.

강형구_face of the moon_캔버스에 유채_259.1×387.8cm_2010
박광섭_2007No.26_캔버스에 유채_200×200cm_2007
인세인박_image1_나무패널에 유채, 혼합재료_163×122cm_2011

이번 전시에는 중국작가(김아인 김영삼 김영식 문성 맨성즈 박광섭 박춘자 썬징둥 이철호 왕홍장 친슈제 치우진 최 준 최헌기) 14명과 한국작가 (강형구 강영민 김기훈 김영섭 박용식 인세인박 이만나 하명복 ) 8명으로 『사람을 이야기하다』『희망을 노래하다』의 구성으로 각자의 사회속에서 행해지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찾아보게 한다. 또한, 두만강축제 전시를 함께 참가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교 학생들의 두만강에서부터 흘러온 민족애의 100컷의 이미지도 함께 전시 될 예정이다. ■ 영은미술관

Vol.20111030d | THE POWER OF ART_人 2011 한중국제예술교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