止+感

최라윤展 / CHOERAYUN / 崔羅允 / painting   2012_0613 ▶︎ 2012_0619

최라윤_가을숲에서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65.1cm_2011

초대일시 / 2012_0613_토요일_05:00pm

관람시간 / 10:30am~06:00pm

갤러리 라이트 gallery LIGHT 서울 종로구 인사동 147번지 미림미술재료백화점 3층 Tel. +82.2.725.0040 www.artmuse.gwangju.go.kr

물은 자연이라는 그릇에 담겨 있다. / 바위 위에, 계곡 안에, / 낙엽위에, 축축한 동굴 아래.. // 또한 자연을 품고 있다. / 그 아래 바위를 투영시키고 / 나무 그늘을 담고 있으며 / 하늘과 깊은 숲을 보여준다.

최라윤_가는 길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65.1cm_2011
최라윤_품안으로 돌아오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65.1cm_2011
최라윤_나무그늘 아래서..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65.1cm_2011
최라윤_시원 始原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2×112.1cm_2011
최라윤_나목 裸木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2×112.1cm_2011
최라윤_멈추고 바라보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2.1×162.2cm_2012

스치는 바람에 끌려 / 따스한 빛을 따라가다보면.. / 어느새 내가 있고 싶은 곳이다 // 무심코 지나치는 소소한 풍경이 아름다워 /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 그림이 끝났을 때는 / 내 마음을 표현하고, 나의 길이 되어주며 / 내가 원하는 것을 보여주는 / 품이 되어 버린다 / 그 안에서 / 나는 다시 휴식한다. ■ 최라윤

Vol.20120613d | 최라윤展 / CHOERAYUN / 崔羅允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