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예술제

The 4th Off & Free International Film & Art Festival   2012_1122 ▶︎ 2012_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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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 2012_1122_목요일_07:30pm_허리우드 실버극장(낙원상가 내)

주최 / (비) 영화상업기구_오프앤프리 국제영화예술제 조직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_아르코 미술관 주관 /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예술제 집행위원회_허리우드 극장 후원 / 서울시_한국문화예술위원회_영화진흥위원회 기억속의 매미_비쥬얼 스튜디오 초콜릿_한국공연예술센터 예술가의 집_흰고래미디어_서울영상미디어 센터

아르코미술관 ARKO ART CENTER 서울 종로구 동숭동 1-130번지 Tel. +82.2.760.4850 www.arkoartcenter.or.kr

아르코 극장 서울 종로구 동숭동 1-111번지 Tel. +82.2.3668.0007

예술가의 집 서울 종로구 동숭동 1-130번지 Tel. +82.2.760.4715 www.arko.or.kr

허리우드 극장 서울 종로구 낙원동 284-6번지 4층 Tel. +82.2.3672.4232

한국영상자료원 KOREAN FILM ARCHIVE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02번지 Tel. +82.2.3153.2001 www.koreafilm.or.kr/cinema

프로그램 기본 구성 기획안 구성 ● 스크린 상영작들과 퍼포먼스 비디오 설치, 인터넷 TV, 웹 아트 및 웹 프로젝트 등 그 외 발표작들로 구성된다. 기획안에서는 편의에 따라 국내/해외/아마추어/디지털/특별전/교육과 아카이브/노인 파티 등으로 우선 나누어 기획하였다.

국내 작품 섹션 국내 신인공모 당선작 10작품, 김 곡, 김 선(섭외 완료), 임창재(섭외 완료) 외 10명의 15 작품 (섭외 중), (이하 섭외중) Claudia Pestana, 믹스라이스, 옥인 컬렉티브, 정윤석, 문경원, 전준호, 뉴미디어 아트 연구회, 못된 디자인, 서재승, Jooyoung Lee, 길종 상가, 이 솔, 강가람, MAAPS, 등 총 약 35작품 예상

해외 작품 섹션 Almar Kanwar(인도) 외 (이하 모두 섭외 중) 아시아 지역의 작품들 10여 편과 , Trinh T. Minha(미국), Jerome Bel(프랑스), Ivonne Rainer(영국), Alfred Jarr(칠레), James Benning(미국), Urlich Seidl(오스트렐리아), Thomson and Craig(영국), Cordelia Swann, Hiraki Sawa, Lynn Foulks 등 20여편을 초청한다.

아마추어도 감독이다 섹션 팬픽, 머시니마, 플래시 웹툰 등 일반인들이 만들어 발표했던 UCC 중 인터넷 상에서 유명해진 작품들과 문화적 사회적 주목을 받았던 작품들 약 20편 을 선정 엮어 소개한다.

디지털 X 섹션 데스크톱 다큐멘터리, Visual Lab, Internet TV 등 인터넷을 작품 생산 분배 소비의 창구로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작품들 프로젝트들을 약 40편 소개한다. (상영권 교섭 중) Ridley Scott의 1분 영화를 비롯, Berkeley Center for Digital Storytelling, 캐나다 아이스틸의 Homelessnation project, Salad TV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현대 중국 실험 영화 섹션 독특한 작품성이 두드러지는 중국 현대 실험 영화들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섹션이다. 2012 London Chinese Independent Film Festival(CIFF -London) 과 Canada Eyesteel 배급사와 연계하여 창 융, 리신판, 아이 웨이웨이, 리 닝 등 약 6인의 작품 약 10편 가량을 소개한다.

OAF 작가 인터뷰 아카이브 섹션 2012년도 국내 작가 10팀을 선정하여 그들의 작업과 공공성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심층 인터뷰 방식을 통해 담아 영화제의 웹사이트, 인터넷 TV(아프리카), SNS (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아카이빙하고 방송할 예정이다. 작가 한사람 작품 하나를 성의 있게 조명하고 홍보하고, 또 현대예술이 보다 친절하고 교육적 측면을 담아야한다는 문제제기의 연장으로 기획되었다.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 동안 지속되며, 예년에 시도되었던 단순한 Docent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프로그램 팀을 운영, 다양한 전공 백그라운드를 가진 20대들이 기획부터 아카이빙에 이르기까지 적극 참여하도록 하였다.

OAF Party 낙원상가 인사동의 야외 혹은 허리우드 극장과 서울 아트 시네마 극장 앞 야외 공간을 이용하여 노인분과 재건 마을 분과 함께 영화제 파티가 영화제 기간 내에 기획될 예정이다. 노인분을 위한 야외 뉴미디어 노래자랑 설치, 재건마을의 유기농 무농약 채소들을 나누어주고 함께 나누는 파티이다.

'공공성과 현대예술' 포럼 공공예술을 둘러싸고 제 분야의 전문가, 학자,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Vol.20121122i | 제4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예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