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코드

NEXT CODE展   2012_1128 ▶︎ 2013_0217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2_1128_수요일_04:00pm

참여작가 / 김민영_김진욱_남정애_예미_조혜진

관람시간 / 10:00am~07:00pm / 금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대전시립미술관 DAEJEON MUSEUM OF ART 대전시 서구 둔산대로 155 3,4전시실 Tel. +82.42.602.3200 www.dma.go.kr

대전시립미술관 청년작가지원은 2006년 『바람-채널5』, 2007년 『다섯 명의 떠오르는 작가들』, 2008년『10Next Code』전을 계기로 2009년부터는 『Next Code』라는 명칭으로 매년 다섯 명의 작가를 선발하여 지원 전시하고 있다. 『Next Code』는 차세대 미술의 시각적 코드를 의미한다.

김민영_夜光_패널에 아크릴채색_100×185cm_2008
김진욱_비빔밥이야기1_캔버스에 유채_182×227cm_2011
남정애_Barney의 제일 친한 친구 Kitty_120×120cm

작가선정은 년 중 수시로 포트폴리오 접수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중 작품성이 두드러지는 작가 15여명(선발작가 3배수)을 1차 선정하고 수시로 학예연구사들이 인터뷰하였다. 최종 3차에 걸쳐 독창성, 창의성, 심화화, 시의성, 완결성, 지속성, 국제성 등의 기준에 의해 엄중히 심사하여 5인을 선발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작가들은 주변의 기류에 의한 변화보다 자기만의 길을 꾸준하게 연구하는 작가들이다.

예미_PerfectDay 우리는 전쟁중에 살고 있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81.8×227.3cm_2012
조혜진_흔적 Traces_LED, 혼합재료_130×183×110cm_2009~12

『Next Code』에 선발된 작가들의 작품은 미래의 소통을 전제한다. 또한 이들은 국제적 감각을 지향하지만 일반적인 모방에 그치지 않는 투철한 작가정신의 감각을 보여주어야 한다. 또한 이미 정해진 개념을 쫓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전환의 시도이며 선도적 창의력이 중심이 되어야한다. 이러한 전제는 선발작가들의 작품이 뚜렷한 의식의 산물이자 시대의 커다란 미술의 줄기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 이순구

Vol.20121127c | 넥스트 코드 NEXT CODE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