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FACE IN TWO SPACES

정재환_김시은 2인展   2013_0313 ▶︎ 2013_0319

초대일시 / 2013_0314_목요일_06:00pm

관람시간 / 10:30am~06:30pm / 일요일_12:00pm~06:30pm

갤러리 그림손 GALLERY GRIMSON 서울 종로구 경운동 64-17번지 Tel. +82.2.733.1045~6 www.grimson.co.kr

정재환의 인물들은 영화 속의 주인공들로 마약을 하고 치료하는 과정에 있는 영국의 방탕한 젊은 세대들이다. 그 인물들을 변형시키거나 작가 특유의 표현기법(직조기법)을 통해 재탄생시킨다. 작가는 이러한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불안정한 감정과 심리적 압박으로 인한 사회적인 문제들을 하나씩 하나씩 꼬집어나가고 있다.

정재환_euphoria2_혼합재료_93×79cm_2011
정재환_euphoria4_혼합재료_130×121cm_2011
정재환_my euphoria land#5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0×50cm_2012
김시은_스멀스멀 동화되다._스컬피에 아크릴채색_10×18×6cm_2013
김시은_스멀스멀 나를 삼키다._스컬피에 아크릴채색_13×10×10cm_2013
김시은_생각하는 사람_캔버스에 유채_145×96cm_2012

김시은은 피규어(figure)를 그린다. 사회 속에서 뒤엉켜 살아가는 인간들의 심리상태와 작가자신의 어린시절 트라우마를 피규어로 해체하고 변형시키며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 나가고 있다. ● 두 젊은 작가의 각기 다른 관념과 표현기법을 통해 다양하고 조금은 엉뚱한 세상을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Joo

Vol.20130313f | ONE FACE IN TWO SPACES-정재환_김시은 2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