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나무 Blue Tree

이흥렬展 / YOLL LEE / photography   2013_0530 ▶ 2013_0715

이흥렬_푸른나무-무등산_피그먼트 잉크젯 프린트_94×139cm 10 editions, 62×91.5cm 10 editions_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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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3_0530_목요일_05:00pm_갤러리 중 청계점

가수 손병휘의 오프닝 축하공연_07:00pm

협찬 /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람시간 / 10:30am~08:30pm

2013_0530 ▶ 2013_0611

갤러리 중 청계점 GALLERY JUNG 서울 중구 청계천로 400 베네치아메가몰 B1 Tel. +82.2.2254.2981~2 www.jungartgroup.com

2013_0613 ▶ 2013_0627

갤러리 중 부천점 GALLERY JUNG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539-1번지 부천소풍터미널 6층 Tel. +82.32.329.2981~2 www.jungartgroup.com

2013_0702 ▶ 2013_0715

갤러리 중 용인점 GALLERY JUNG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833번지 쥬네브썬월드빌딩 4층 Tel. +82.31.679.0680~4 www.jungartgroup.com

내게 언제나 가장 큰 위안을 준 것은 나무였다 ●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나에게 나무는 언제나 위안이었고, 안식이었고, 친구였다. 지금도 멋진 나무를 보면 곁을 떠나지 못하고 주위를 서성이게 된다. 내 사진에서 나무는 하나의 사진적 '소재'가 아니라 바로 내가 탐구해야할 '주제'이다. 조명이라는 메이크업을 하고 도도하게 서있는 저 나무들은 그 자체가 주인공이다. 가끔 의문이 든다. 내가 나무를 보는 것인가 나무가 나를 보는 것인가. 내가 관객인가 나무가 관객인가. ■ 이흥렬

이흥렬_푸른나무-모평1_피그먼트 잉크젯 프린트_139×94cm 10 editions, 91.5×62cm 10 editions_2013
이흥렬_푸른나무-부여_피그먼트 잉크젯 프린트_94×139cm 10 editions, 62×91.5cm 10 editions_2013
이흥렬_푸른나무-양재천2_피그먼트 잉크젯 프린트_139×94cm 10 editions, 91.5×62cm 10 editions_2013
이흥렬_푸른나무-우음도_피그먼트 잉크젯 프린트_94×139cm 10 editions, 62×91.5cm 10 editions_2013
이흥렬_푸른나무-제주_피그먼트 잉크젯 프린트_94×139cm 10 editions, 62×91.5cm 10 editions_2013
이흥렬_푸른나무-진주_피그먼트 잉크젯 프린트_139×94cm 10 editions, 91.5×62cm 10 editions_2013

Trees have always brought me great comfort ● Trees always represent comfort, rest, and a friend to me because I spent my childhood in the countryside. Even now, when I come upon some awesome trees, I cannot walk away and must hang around. ● Trees in my work are not simply the Photographic objects; they are the theme I explore in my whole life. While the lighting acts as make-up on the arrogant trees, it is the trees themselves that stand out as the primary focus. ● Sometimes questions come to mind; do I look at the trees or do the trees look at me? Am I the audience, or are the trees? ■ Yoll Lee

Vol.20130531h | 이흥렬展 / YOLL LEE /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