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 - SUMMER

소원섭展 / SOWONSUB / 蘇元燮 / painting   2013_0702 ▶︎ 2013_0714 / 월요일 휴관

소원섭_Forest-법수치_캔버스에 유채_112.1×162.2cm_2013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오룩 아카이브 Vol.20110518c | 소원섭展으로 갑니다.

초대일시 / 2013_0705_금요일_06:00pm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자작나무 사간점 GALLERY WHITE BIRCH SAGAN-DONG 서울 종로구 사간동 36번지 Tel. +82.2.733.7944 www.galleryjjnamu.com

숲에는 나무와 풀, 꽃과 열매, 새와 벌레 등 온갖 생명들과 물과 바람, 소리와 기운이 있다. 숲 속을 거닐거나 앉아서 혹은 누워, 몸을 풀고 마음을 늦추며 느슨함과 느림을 통해 온전한 휴식과 치유를 느낀다. 숲은 이러한 정서적, 심리적 이완과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여유와 시간을 준다. 나의 몸을 잊고 내가 풀이되고 나무가 되어 숲과 하나가 되기를 바래본다. 이번 작업은 여름 숲을 녹색과 청색을 주색으로 하여 나의 방식대로 캔버스에 옮겨왔다. (2013년 7월) ■ 소원섭

소원섭_Forest-여명_캔버스에 유채_80.3×116.8cm_2012
소원섭_Forest-달마산_캔버스에 유채_80.3×116.8cm_2012
소원섭_Forest-Healing_캔버스에 유채_72.7×116.8cm_2013
소원섭_Forest-비가 그치고_캔버스에 유채_53×72.5cm_2013
소원섭_Forest-아침_캔버스에 유채_53×72.5cm_2012

Life is so important.. Trees, grasses, flowers, fruits, birds and bugs, breeze, and also water and energy in the forest. These are living things. As I was lying on the grass, I found the serenity of life. Can't help but embrace the healing of this simple paradise. In this forest, I feel emotionally attach from the reflection of myself. A wishful thinking of being a tree or a grass with no mind problems of life. I have painted these arts of summer forest on my canvas using the main colours of viridian blue and green as my own style... ■ SOWONSUB

Vol.20130702g | 소원섭展 / SOWONSUB / 蘇元燮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