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

2013_0720 ▶︎ 2013_0913 / 일,공휴일 휴관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展_예송미술관_2013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수진_김성미_안경하_이말용 이종은_조미영_최윤아_최은정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일,공휴일 휴관

예송미술관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242(삼전동 62-2번지) 송파구민회관 1층 Tel. +82.2.2147.2800 culture.songpa.go.kr

이번 전시『자연이 들려주는 예술 이야기』는 현재 야외 설치 미술 그룹 마감뉴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자연물을 재료로 만들어진 예술작품들을 선보인다. 야외 설치그룹 마감뉴스는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는 약 25명의 기성 작가들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매해 마다 산과 강 바다 등의 자연의 장소들을 찾아다니며 작품 설치를 해왔으며 2박 3일 간의 워크숍 형식으로 교류하며 자연과 소통하며 자연으로부터 많은 예술적 영감을 얻어왔다.

김수진_그릇_나뭇가지_200×320×100cm
김성미_눈물_구슬, 드로잉_가변설치
안경하_60-8-있었다._한지에 먹_가변설치
이말용_입히다-입다._소나무, 청바지_220×310×140cm
이종은_두 곳으로 가는 배_나뭇가지, 넝쿨식물_가변설치
조미영_자연읽기_나뭇가지, 목탄_가변설치
최윤아_마음의 무게_돌, 스테인리스 철사, 알루미늄 망_300×500×150cm
최은정_풍경_라인테이프_가변설치

인류의 근원이자 어머니로서의 대지, 자연은 우리의 뿌리이자 그 귀결이며 다정하게 품어주기도 하지만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무서운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자연과 예술적인 대화를 나누어 왔던 작가들은 그 매력적인 이끌림에 매해 여행을 떠나듯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올 해 여름 이 충만한 예술적 경험들을 함께 나누고자 이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 작가들은 경기도 가평 강 주변에서 1박 2일 워크숍을 진행하며 자연 재료들을 채집하고 사전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결과물들을 (설치 작품, 현장사진, 제작 과정사진, 드로잉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도시의 아파트와 아스팔트에서 주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예술의 신선함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다. ■ 예송미술관

Vol.20130722f |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