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가는 길 – 시선

2013 本·본·bone展   2013_1002 ▶︎ 2013_1007

초대일시 / 2013_1002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 권은주_김소희_김애정_김주희_박소현 유지연_은경선_이정민_이진아_최소영

관람시간 / 10:00am~07:00pm

가나아트 스페이스 GANA ART SPACE 서울 종로구 관훈동 119번지 3층 Tel. +82.2.734.1333 www.ganaartspace.com

본(本)전시는 성신여대 출신인 젊은 작가 (권은주, 김소희, 김애정, 김주희, 박소현, 유지연, 은경선, 이정민, 이진아, 최소영)로 구성되어졌다. 각각의 개성들로 만들어진 결과물들은 전통회화의 형식과 개념을 기본(bone, 본, 本)으로 하여 사회를 비판하기도 하고 새로운 풍경을 발견하기도 하며 자아를 찾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방법과 새로운 해석으로 재탄생된다.

권은주_살짝꼰다리_장지에 혼합재료_65×53cm_2013
김소희_falll into chaos_캔버스에 에폭시 수지_53×65.1cm_2013
김애정_빵!_종이에 혼합재료_174×130cm_2012
김주희_폭포_천에 혼합재료_55×150cm_2012
박소현_do you remember?_장지에 채색_130×194cm_2013
유지연_ㄱㅈㅅㅇㄹ_장지에 혼합재료_100×80cm_2013 유지연_ㅂㄱㅁㄷㄷ_장지에 혼합재료_100×80cm_2013
은경선_눈 맞춤의 시작1_장지에 혼합재료_50×60cm_2013
이정민_괴물물고기 "아악!"_장지에 채색_162×130cm_2010
이진아_비_장지에 채색 호분, 색연필_62×110cm_2013
최소영_山_천에 먹채색_각 91×65cm_2013

이번 전시는 이들의 두 번째 전시로 시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 다른 눈으로 본 각각의 이야기를 다양한 형태로 제시한다. ■ 본 그룹

Vol.20131005f | 눈이 가는 길 – 시선-2013 本·본·bone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