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길

이서미展 / LEESEOMI / 李瑞薇 / painting   2013_1101 ▶︎ 2013_1201

이서미_물로 된 벽_페트필름에 에칭잉크, 아크릴채색_55×115cm_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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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63스카이아트 미술관 16회 MINI exhibition

입장료 / 어른 12,000원 / 청소년 11,000원 / 어린이 10,000원

관람시간 / 10:00am~10:00pm / 입장마감_09:30pm

63스카이아트 미술관 63SKY ART GALLERY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0번지 63빌딩 60층 Tel. +82.2.789.5663 www.63.co.kr

63스카이아트 미술관은 2012년부터 한국 현대 미술을 이끌어나갈 역량있는 작가들을 지원하는 63스카이아트 미술관 MINI exhibition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작가를 선정하여 릴레이식 개인전을 열고 있는데 2013년 여덟 번째는 이서미 작가의 개인전이다. 이서미 작가는 단 한 점 밖에는 제작할 수 없는 모노타입이라는 기법의 판화를 제작하는데 일상에서 느낀 갖가지 감상을 스토리가 있는 화면으로 구성한 색다른 회화를 보여주고 있다. ■ 63스카이아트 미술관

이서미_은하수 타고_모노타이프, 수채, 한지, 팝업_70×90cm_2013
이서미 붉은 절벽_모노타이프, 드라이포인트, 캔버스에 배접_27.3×22cm_2013
이서미_별밤을 지나며_모노타이프, 드라이포인트, 캔버스에 배접_27.3×22cm_2013
이서미_하늘과 가까이_모노타이프, 드라이포인트, 캔버스에 배접_27.3×22cm_2013
이서미_함께 가는 길_모노타이프, 드라이포인트, 수채, 무브먼트_50×50cm_2012

'우리는 물로 된 벽을 지나 여정을 시작한다. 그 길을 함께 간다.' 건널 수 없을 것만 같은 바다가 거대한 벽이 되어 멈추었다. 우리는 모두 함께 걸어서 그 곳을 지나고 먼 길을 가기 시작했다. 그 벽을 지나면서 이후의 모든 일상 은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과 눈부신 밝은 날들을 모두 함께 겪으면서 지나갔다. 다음 강에 다다를 때까지... ■ 이서미

Vol.20131104i | 이서미展 / LEESEOMI / 李瑞薇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