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E ROOM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디자인학과 서양화전공 기획展   2013_1129 ▶︎ 2013_1205

초대일시 / 2013_1129_금요일_06:00pm

참여작가 김가혜_김도연_박종찬_배수정_이효지_최우수_황지영

찬조출품 / 박계성_고석인

기획 /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디자인학과 서양화전공

관람시간 / 10:00am~08:00pm

W Gallery 전북 군산시 동령길 21 Tel. 070.4159.4455

이 전시는 군산대 대학원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작업하는 서양화 작가들의 이야기이다. 대학원인데 굳이 한솥밥이라고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그만큼 서로가 친밀한 관계이다. 각자의 모습 만큼이나 다르게 표현하는 작품의 개성이 볼거리이다.

김가혜_내일많이춥테그러니까오두겁게입고출근해항상조심하고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35×26.8cm_2013
김도연_공간벗어나기_혼합재료_61.3×59.6cm_2013
박종찬_34층_시티로폼에 아크릴채색_가변설치_2013
배수정_River Fiows In You_캔버스에 유채_91×116.8cm_2013
이효지_醜 1_캔버스에 유채_53×53cm_2013 이효지_醜 2_캔버스에 유채_100×100cm_2013
최우수_Piec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60.6cm_2013
황지영_동창생_캔버스에 유채_33.4×24.2cm_2013
박계성_수평 2013-13_종이에 수채_33×45cm_2013
고석인_무제_혼합재료_33.4×53cm_2013

같은 공간에서 작업하면 서로 닮아갈 법 한데 우리 방 그룹의 작품 세계는 개인의 사람이 들어간 철학 안에서 현대 미술이 포용하는 다양성을 시도하려는 연구를 한다. 한방 『SAME ROOM』 안에서 펼쳐지는 같은 공간 다른 이야기들의 전시가 시작된다. 이 계기로 지역 미술 문화가 대중과 호흡하며 활성화되길 바래본다. ■ 배수정

Vol.20131129f | SAME ROOM-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디자인학과 서양화전공 기획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