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ERER by KIM YEHOON

김예훈展 / KIMYEHOON / 金藝勳 / fabric design   2014_0206 ▶ 2014_0218 / 월요일 휴관

김예훈_안녕 安寧_폴리_300×100×10cm, 300×50×10cm_2013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김예훈 홈페이지로 갑니다.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소유 GALLERY SOYOU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132-41번지 DF센터 2,3층 Tel. +82.2.325.6248

한국 전통 문양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패브릭 디자이너 '김예훈' ● 김예훈 디자이너는 현재 에드히어러(Adherer)와 에드몽(Add夢)을 운영하고 있다. '에드히어러'는 'Adherer for the freedom'으로 '자유를 향한 집착자', 현대인을 의미한다. 오는 6일부터 연희동 갤러리 소유에서『ADHERER by KIM YEHOON』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려불화 수월관음도에 표현된 설화구문(雪花球紋)을 모티브로 제작한 섬유 작품들과 이를 응용한 스카프, 의류, 가방 등 제품들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 에드히어러의 메인 아이템인 핸드메이드 스카프는 소재가 다른 두 원단을 함께 믹스매치하여 스카프 겸 숄로 착용이 가능한 아이템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의류, 인테리어 소품, 악세사리 등을 부분적으로 섬유를 제직, 염색, 가공하면서 제작하고 있다. 에드히어러 제품들은 고급 소재와 무게감이 있는 색상을 사용하기 때문에 40-50대 여성 고객들이 많다. ■

김예훈_은화 銀花_폴리_300×100×15cm_2013
김예훈_검은별 黑星_폴리_300×100×10cm_2013_부분
김예훈_안녕 安寧_폴리_300×50×10cm_2013_부분
김예훈_산호 珊瑚_폴리_300×50×10cm_2013_부분

하나의 사물은 보는 시각에 따라 구상이 되고, 추상이 되기도 합니다. 기하문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한한 에너지를 문양을 구성하는 기본단위에 담아 반복시킴으로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통을 담은 현대적 디자인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 김예훈

Vol.20140206f | 김예훈展 / KIMYEHOON / 金藝勳 / fabric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