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색을 가진 삼삼한 조각

심경보_윤미숙_최재연展   2014_0227 ▶ 2014_0330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09:00am~09:00pm / 월요일 휴관

서울특별시 시민청 시민플라자 SEOUL CITIZEN HALL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B2 Tel. +82.2.120 www.seoulcitizenshall.kr

다양한 색을 가진 3명의 여성 조각가들이 꾸미는 『3가지 색을 가진 삼삼한 조 각』 展은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진 작가 3명의 개성과 3가지 재료, 3가지 색(色) 을 통해 신선하고 유쾌한 독창적인 조각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전시다.

심경보_clothes of the poor manⅠ_혼합재료_132×102×22cm_2012
심경보_clothes of the poor manⅢ_혼합재료_132×102×22cm_2013
심경보_clothes of the poor manⅤ_혼합재료_132×102×22cm_2013
심경보_clothes of the poor manⅥ_혼합재료_132×102×22cm_2013
윤미숙_낯선 사물에 관하여_유리_23×15×10cm
윤미숙_낯선 사물에 관한 명상_유리_15×10×10cm
윤미숙_활짝~fin1_혼합재료_25×13×10cm
윤미숙_활짝~fin2_혼합재료_25×13×10cm
최재연_Sea n sand copy_혼합재료_40×160×12cm_2011
최재연_검은달_혼합재료_46×46×5cm_2011
최재연_공간 - 안과 밖_혼합재료_100×100×30cm_2013
최재연_공간속에서_100×100×20cm_2013

옷, 가방, 신발 등 물건에 붙어 있는 종이택(tag)을 바느질 기법을 이용하여 현 시대상을 표현하는 심경보, 매끄러움과 인공적 차가움을 동시에 가진 유리를 재료로 하여 기존의 오브제를 변종된 형상의 이미지로 표현하는 윤미숙, 차가운 금속 재질인 스테인레스 스틸과 LED 조명을 이용하여 해와 달, 바다, 모래 등 자연 공간을 표현하는 최재연 등 각기 다른 색을 가진 3명의 작가들이 표현하는 이번 조각전은 시민들에게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Vol.20140227c | 3가지 색을 가진 삼삼한 조각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