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Then and Now

대한민국예술원 개원 60년展 Celebrating 60th Anniversary of The National Academy of Arts of The Republic of Korea   2014_0417 ▶︎ 2014_0727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고희동_권순형_권영우_권옥연_김경승_김기창 김원_김은호_김인승_김종영_김충현_김환기 김흥수_남관_노수현_도상봉_류경채_문학진 민경갑_박광진_박노수_박득순_박영선_배길기 배렴_백문기_서세옥_손동진_손재형_엄태정 오승우_오지호_유영국_유희영_윤명로_윤영자 윤효중_이광노_이대원_이병규_이상범_이수덕 이순석_이신자_이유태_이종무_이종상 이종우_이준_장발_장우성_전뢰진 조수호_천경자_최종태_허건_허백련

전시해설 / 전시기간 중 1일 4~5회(수시 및 단체해설 별도) 추가운영 / 11:00am,01:00pm,02:00pm,04:00pm / 주말_05:00pm * 상기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_대한민국예술원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수,토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정동 5-1번지) 제1,2전시실 Tel. +82.2.2022.0600 www.mmca.go.kr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관장 정형민)은 4월 17일부터 7월 27일까지 '대한민국 예술원 개원 60년『어제와 오늘』展'을 개최한다. 1954년 개원 이래 한국근현대미술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온 예술원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 작고회원 35명과 현 회원 22명의 대표작품 79점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대한민국예술원은 우리나라 예술의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고 예술가를 우대하기 위하여 설치된 대표기관이다. 대한민국예술원은 우리 미술계의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도 우리 화단의 맥을 이어왔으며, 오늘날에도 왕성한 창작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미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희동_하경산수 夏景山水_종이에 수묵담채_30×140cm_1965_대한민국예술원 소장
김환기_운월 雲月_캔버스에 유채_193×129cm_1963_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윤효중_현명 弦鳴_나무_165×110×50cm_1942_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서세옥_춤추는 사람들_한지에 수묵_162×260cm_1989_개인소장
김인승
노수현
도상봉
손재형
이상범
장발

대한민국예술원은 1979년부터 매년 근현대미술사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미술전을 통해 한국미술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왔다. '대한민국예술원 개원 60년 『어제와 오늘』'은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의 유서 깊은 전통을 계승하는 전시이자, 작고 회원과 현 회원의 작품을 통해 한국 미술의 어제와 오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또한, 대한민국예술원 60년사와 작가들을 예우하고 축하하는 미술계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mc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Vol.20140417g | 어제와 오늘-대한민국예술원 개원 60년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