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SCENDO

2014_0604 ▶︎ 2014_0610

초대일시 / 2014_0604_수요일_05:00pm

참여작가 강유림_김지선_문정희_박준형 쉰스터_임현희_정진_조나라

관람시간 / 10:30am~06:30pm / 일요일_12:00pm~06:30pm

갤러리 그림손 GALLERY GRIMSON 서울 종로구 인사동 10길 22(경운동 64-17번지) Tel. +82.2.733.1045~6 www.grimson.co.kr

젊은 작가들의 성장은 현 미술시대에 새로운 자극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기존의 미술흐름을 따르거나, 작가적 개연성이 없이 이루어진 아쉬움도 있지만,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의 활동력은 한국미술의 우수성과 실험성, 창조적 시장을 이끌어 가려는 의도가 엿보여 성장가능성으로는 희망적이다.

강유림_Others-gazing_장지에 채색_73×61cm_2014
김지선_Dissolution-Tablo_패널에 유채_118×118cm×2_2013
문정희_Hidden mask N.12_종이에 혼합기법(드라이포인트, 신콜레, 콘테, 종이에 채색)_110×80cm_2012
박준형_Chaosmos_캔버스에 유채_112×162cm_2012
쉰스터_The Class_디지털 C 프린트
임현희_빛이 내리는 숲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6×91cm_2012
정진_첫 대면_종이에 아크릴채색_176×115cm_2014
조나라_Other than_리넨에 실_97×130cm(the front)_2013

이번 전시 타이틀 "CRESCENDO(크레센도)"는 크레센도 에다니만도(crescendo ed animando) 『점점 세고 활기 있게』의 의미처럼 다양한 조형시각과 관점을 가진 작가들이 예술적 기량과 작가적 개념성을 구축하여 독자적인 자신만의 조형세계를 이루어 나가기를 바라는 시도가 있다. 이번 『CRESCENDO』 전시를 통해 작가 개개인의 예술감각과 시각방향을 바탕으로 점점 확장된 예술가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 심선영

Vol.20140604e | CRESCENDO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