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바라던 바다-모래로부터

바다 유리조형展   2014_0630 ▶︎ 2014_0730 / 일,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4_0630_월요일_05:00pm

참여작가 강나래_김경범_김기라_김세영_김수령_김준용 박선민_박선영_박성훈_박지민_서우리_유정아 윤태성_이규홍_이재경_이태훈_임민욱 정광민_정정훈_조정현_하애진_한다정

작가와의 대화 / 2014_0630_월요일_06:00pm_전시실 환경유리세미나 / 2014_0630_월요일_10:00am_세미나실 환경유리워크샵 / 2014_0701_화요일_11:00am~03:00pm_금능바다해변-이동식 블로잉 영상_youtu.be/QnZGuNY0LVo 유리무료체험 / 014_0706_일요일_11:00am~03:00pm_유리공방

주관 / 재주도좋아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_제주특별자치도_제주문화예술재단 본 전시는 제주문화예술재단 창작공간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관람시간 / 11:00am~05:00pm / 일,월요일 휴관

반짝반짝지구상회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로 2길 9 www.jaejudojoa.com

국내유리조형작가 22인의 전시, 포럼, 바다워크샵이 제주도 반짝반짝 지구상회에서 진행된다. 순수유리조형작업을 제주도민에게 소개하고, 정교한 공예용 유리를 다루던 작가들이 데이터가 불분명한 제주 바다에서 수집된 폐유리에 접근하는 방식과 과정을 통해 작가의 창작 경험과 가능성을 확대시키는데 의의가 있다. 부대행사로 제주도내에서는 매립 이외에는 대책이 없는 수입 음료병을 이용한 환경유리워크샵을 금능해변에서 진행한다.

박선민_Re: assign_재가공 공병_설치_2014
김수령_glass blown_가변크기_2014
김기라_바다가 보이는 집_유리 주조_25×30cm_2014
김준용_Blue Ocean_분 유리_40×40cm_2014
정광민_애벌레의 꿈_유리_180×180cm_2014
박지민_검은 우주_유리에 혼합재료_40×40cm_2014
김경범_분 유리_가변설치_2014
한다정_유리, 금속 용화_25×10cm×2_2014
환경유리워크샵-공동작업
환경유리워크샵-해변블로잉
환경유리워크샵-해변블로잉
환경유리워크샵-해변블로잉
환경유리워크샵-해변블로잉
환경유리워크샵

반짝이는 바라던 바다 ● 재주도좋아는 비치코밍(해변에 표류하게 된 물건들을 줍는 행위)을 통해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고, 끊임없이 밀려와 쌓여가는 대책 없는 바다쓰레기 문제를 예술로 함께 해결해보고자 한다. ■ 재주도좋아

Vol.20140730f | 반짝이는 바라던 바다-모래로부터-바다 유리조형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