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인간展 / GONGIKINGAN / 共益人間 / mixed media   2014_0826 ▶ 2014_0904

공익인간_할 도리는 해야죠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공익인간 페이스북으로 갑니다.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팀 공익인간 박예은_연승주_우나용_우주연_최예원_황휘

관람시간 / 11:00am~07:00pm

서울대학교 우석홀 WOOSUK HALL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산 56-1번지 서울대학교 종합교육연구단지(220동) B1 Tel. +82.2.880.5884 cafe.naver.com/woosukhall

공익인간 共益人間 Gong-ik-in-gan(명사) 협업에 있어서 서로의 상호작용에 주목하며 공공선을 추구하는 고등 동물 - 공동작업을 위해 결성된 팀 공익인간은, 공공선의 예술적 실천을 도모하며 협업에 대한 협업을 한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작업들은 모두 6인 전원의 민주적인 합의 하에 진행되었으며, 그 내용 역시 협업에서의 평등과 공리의 추구, 그리고 그것의 실천을 위한 배려와 관련된다. 그러나 이러한 도덕적 가치를 극단적으로 추구하는 행동은 오히려 의도치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구성원 모두가 한 가지 일에 어떻게든 '동등한 노동력'을 투입하려는 노력은 비효율만 증대되는 모순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공익인간_이상적인 식사_3채널 HD 영상_00:13:56_2014
공익인간_으후루꾸十卞丁下丁卞十꾸루후으工으_으후루꾸十卞丁_HD 영상_00:03:23_2014
공익인간_Random Bar_오브제_20m내 가변설치_2014
공익인간_영차봉_디지털 프린트_125.7×83.8cm_2014
공익인간_더치키트_아크릴, 스틸, 고안된 오브제_48×25×25cm, 가변설치_2014
공익인간_할 도리는 해야죠_HD 영상_00:04:26_2014

'공공선'을 위해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서로 배려해야 한다는 의무감은 그 의무감의 표현에 제약이 없는 상황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는가? 이번 전시는 이 질문에 대한 공익인간 6인의 실천을 보여준다. ■ 공익인간

Vol.20140824c | 공익인간展 / GONGIKINGAN / 共益人間 / mixed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