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모으기 Collecting Time

김지영展 / KIMGIYOUNG / 金志映 / drawing   2014_0924 ▶ 2014_0929

김지영_이상적인 상태:행복과 사고가 나란히 증가한다 3 An ideal state: blithe and cogitation increases side by side 3_ 종이에 아크릴채색, 흑연_82.2×82.2cm_2009~14

초대일시 / 2014_0927_토요일_04:00pm

관람시간 / 10:00am~07:00pm

갤러리 이즈 GALLERY IS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52-1(관훈동 100-5번지) Tel. +82.2.736.6669 www.galleryis.com

내 작품들은 나의 심리상태를 묘사한다. 예를들어 행복함, 불안감, 흥분함, 만족감, 근심걱정 등등... 한 감정은 두 개 또는 세 개의 다른 감정들로 만들어진다. 또 어떤 감정은 반대의 감정으로 바뀌어질 수가 있다. 감정들의 무게와 힘들은 서로 다르다. 그리고 감정들이 존재하는 시간들은 공간적인 영역들로 표현하였다

김지영_끝없이 생각하기 1 Thinking incessantly 1_종이에 아크릴채색, 흑연_65×65cm_2009
김지영_행복 Felicity_종이에 아크릴채색, 흑연_100×100cm_2009
김지영_안전함이 두려움을 정복할 때 Safety conquers fear_종이에 아크릴채색, 흑연 _95.9×95.9cm_2011~13
김지영_회상 Recollection_종이에 아크릴채색_90×90cm_2011~3
김지영_균형 2 Equilibrium 2_혼합재료_13.5×13.5cm_2012
김지영_하나가 더 무겁다 One is heavier_혼합재료_13.5×13.5cm_2012
김지영_무제 2 Untitled 2_종이에 아크릴채색, 흑연_16×16cm_2013

My works depict my psychological state, for instance, being happy, anxious, thrilled, contented, worried, and such. One sentiment is created from two or three different sentiments. Also, a sentiment could transform into an opposite sentiment. Weights and forces of the sentiments vary and the spans of time in which the sentiments exist are portrayed as spatial territories. ■ KIMGIYOUNG

Vol.20140924b | 김지영展 / KIMGIYOUNG / 金志映 / dra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