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

MOVING TRIENNALE_MADE IN BUSAN   2014_0927 ▶ 2014_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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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4_0927_토요일_06:00pm_부산연안여객터미널

주최 / 부산자연예술인협회_오픈스페이스 배 안녕 광안리_대안문화행동 재미난복수_생활기획공간 통 협력 /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_문화소통단체 숨 부산독립영화협회_LIG문화재단_페스티벌 봄_어반업 프로젝트 핑크로더_공간디자인 마루_데자뷰영상_IVAAIU CITY PLANNING 개념미디어 바싹_비아트 협동조합_함께가는 예술인 인디고서원_생활예술모임 곳간_호랑이출판사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_부산광역시_부산문화재단 중구_부산항만공사_부산지방기상청

부산연안여객터미널 부산시 중구 대교로 122

또따또가 갤러리 Totatoga gallery 부산시 중구 해관로 61-1 2층 Tel. +82.51.441.1978

복병산창작여관 부산시 중구 복병산길 20

부산지방기상청(대청동 기상관측소) 부산시 중구 복병산길 32번길 5-11

(구)중구노인복지회관 부산시 중구 대청로 116번길 13

하동집돼지국밥 부산시 중구 대청로 134번길 16

(구)한국은행 부산본부 부산시 중구 대청로 112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은 부산의 시각 및 공연예술단체, 인문학단체들이 국내외 문화예술단체들과 교류하며, 전시∙공연∙학술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문화예술의 실험적이고 대안적인 상상력을 선보이는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은 오늘날 여러 도시에서 앞다투어 개최하는 대형 문화이벤트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한다. 이 문제의식은 기존 대형 문화행사들이 현대 예술의 세계적 흐름을 소개하고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정체성을 외면하거나 지역의 예술가, 시민들과 소통하지 못하면서 획일적인 문화 가치와 규범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장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물음과 맞닿아 있다.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은 규모나 인지도에 치중하는 대규모 행사의 관행에서 벗어나 지역의 문화단체와 예술인들의 자생적인 힘을 모아 참여적이고 대안적인 문화예술의 소통을 실천하고, 여러 지역의 기획자와 예술가들과 협력하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이 행사는 부산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의 시각 및 공연예술, 인문학단체들이 참여하여 서로 다른 지역과 장르의 벽을 넘어 자발적인 참여와 민주적인 소통의 과정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은 사람들이 들고 나는 항구도시 부산의 특성을 담아 예술가들의 작업이 행사가 끝나면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도시로 이동하고 그곳의 이야기를 담아 재구성되고 다시 장소를 옮겨가는 유목적 방식으로 고안되었다. 부산에서 행사가 끝나면 다른 도시에서도『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OO』를 연속적으로 개최하는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이다. 서로 다른 지역과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이뤄지는 이러한 문화적 교류와 순환의 장치가 무빙트리엔날레의 또 다른 특징이 될 것이다.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은 기존의 문화공간에서 벗어나 부산 원도심의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 형식의 전시와 공연, 시민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도시공간을 거닐면서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업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삶에 대해 새롭게 접근하고 일상의 공간에서 예술가와 시민들 사이에 자유롭고 다양한 문화적 소통을 추구하게 된다. ■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

강태훈_유령 #1-5_혼합재료_가변설치_2013
변대용_연결된 금빛_오브제, 가방_70×55×30cm_2014
심점환_유랑자들_종이상자에 유채, 아크릴 채색_50×36×16cm×4_2014

전시 프로그램 'Last Exit_마지막 출구'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의 전시 프로그램은 근대 부산의 역사와 삶의 흔적을 담고 있는 원도심을 배경으로 연안여객터미널과 유휴공간에서 여러 장르의 미술과 만나도록 구성되어 있다. 관람객은 미술관이 아닌, 일반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심의 여러 건축물과 골목길을 거닐며 예술작품만이 아니라 구도심 '지역'과 그 속에서 '이미 거주하는' 우리네 삶의 모습들을 직접 마주하게 된다. ● '가방, 텍스트, 사이트 프로젝트'로 구성된 '마지막 출구' 전시는 그동안 예술 내부에서 논의되었던 영웅적이고 거대한 미술담론의 시선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사회의 다양한 가치와 현상, 특히 지역적이고 개별적인 사례들로 관심을 돌려 우리의 삶과 예술을 살피려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 이런 맥락에서 '가방 프로젝트'의 '가방'은 내밀하고 솔직한 개인의 삶과 생각을 담는 장치로 작동된다. 이는 예술가로서뿐만 아니라 불확실하고 모순적인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의 삶에서 제기되는 문제와 생각들을 '가방'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에 담으며 관객과 나누게 된다. 여객선이 오가는 전시 공간과 항구도시의 지정학적 특성을 살린 '가방 프로젝트'는, 경쟁적으로 큰 목소리를 내려는 과시적인 대규모 미술 전시에 대한 대안적 접근법이기도 하다. 사적인 공간을 드러내는 가방 작업들은 미학적 관점만이 아니라 일상의 증거를 확인하는 장치가 될 것이다. ● '텍스트 프로젝트'는 미술담론 생산자와 매개자들이 참여하여 큐레이터, 비평가, 작가들에게 오늘날 미술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반성과 향방, 대규모 전시에 대한 단상 등을 듣고 시민들과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는 프로젝트이다. '사이트 프로젝트'는 근대건축물, 유휴공간 그리고 옥외 전광판과 택시에 이르기까지 도심의 다양한 일상공간에서 진행되는 장소 특정적 프로젝트이다. 이들은 개별 '사이트'의 특성을 살린 설치, 영상, 그리고 시민참여 프로젝트로 지역의 공간과 일상 사이의 접점을 모색하는 시도가 될 것이다. ● 이들 프로젝트는 한 번의 '쇼'로 끝나기보다는, 다른 지역을 거치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곳의 내용을 더해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지속 가능한 예술의 항해를 시작할 것이다. 작은 가방 속에 무엇이 담길지 알 수 없지만, 일상 속에서 만나고 또 이동하는 미술이,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 지역과 지역, 예술과 삶을 연결하는 하나의 작은 방법적 시도로 읽히기를 기대한다.

전시감독 / 김성연 참여 / 총 150여 명(국내외 기획자 22명, 국내외 작가 100여 명, 미술이론가 약 32명) 가방 프로젝트 부산이라는 도시와 연안부두, 터미널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배경으로 가방이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개인의 흔적과 생각들을 담아낸다. - 일시 : 2014년 9월 27일(토)~10월 21일(화) 10:00~18:00 - 장소 : 부산연안여객터미널(2층 로비, 무빙워크) - 참여 : 90여 명(국내외 작가 71명, 국내외 기획자 17명) - 국내외 작가 71명    감민경, 강상훈, 강태훈, 고재욱, 곽동열, 곽순곤, 권도유, 김강훈, 김대홍, 김미련, 김성철,    김정주, 김태균, 김한나, 나인주, 두눈, 박경효, 박상덕, 박종국, 박주우, 박주현, 박항원,    방정아, 변대용, 서영기, 송지은, 신무경, 심점환, 안재국, 유소라, 윤동희, 윤필남, 이기언,    이기호, 이민호, 이상식, 이선경, 이선희, 이아람, 이욱상, 이윤주, 이은철, 이인미, 이창진,    이희인, 임현채, 장선아, 정혜련, 조영희, 조은필, 조재영, 조정숙, 한석경, 허수빈, 허연화,    홍승보, 황지희    Akiko Setoguchi(일본), Atsushi Suzuki(일본), Choi ChanSook(한국/독일) ,    Christine Gedeon(미국/독일), HSU Che-Yu(대만), Lee Jo-Mei(타이완), LIAO Chi-Yu(대만),    Marco Pezzotta(독일), Michael Johannson(독일), Tetsuya Ogawa(일본), THYITAR(미얀마),    Wang Chien-Hao(대만), Wang Te-Yu(대만), Wu Dar-kuen(대만) - 국내외 기획자 17명    김월식, 김정주, 김준기, 김효영, 박금옥, 백용성, 신양희, 이훈희, 조성기, 창파, 채은영, 최윤정,    신이도(독일), 심우현(일본), Miyamoto Hatsune(일본), Sean C.S.Hi(대만), Wu Dar-kuen(대만) 텍스트 프로젝트 현대미술에 대한 미술 관계자들의 다양한 관점과 생각을 텍스트로 기록하고, 전시∙도록∙세미나 등을 통해 시민과 전문가들이 다양한 생각을 논의하고 공유한다. - 일시 : 2014년 9월 27일(토)~10월 26일일목) 10:00~18:00 - 장소 : 부산연안여객터미널(2층 무빙워크) - 참여 : 미술 저널리스트 및 평론가 3명, 참여자(미술비평, 작가, 기획자) 등 28명 - 진행 : 미술 저널리스트 및 평론가    서정임(경향아티클 수석기자), 심상용(미술평론가, 컨템포라리 아트져널편집인),    황석권(월간미술 수석기자) - 참여자 : 작가, 기획자, 비평가 등    강철(기획자), 강현욱(작가), 고산금(작가), 김만석(비평), 김재환(큐레이터), 김학량(큐레이터),    문혜진(비평), 박진희(에듀케이터), 박춘호(학예사), 손차혜(연구원), 신현진(미술비평, 기획자),    신혜영(비평), 안경화(큐레이터), 안필연(교수), 윤성지(작가), 이지성(큐레이터), 조관용(비평),    현시원(독립큐레이터), 홍원석(작가)    Antoni Muntadas(미디어 아티스트 / 미국),    Hans D. Christ(뷔르템베르기세 쿤스트페어라인, 디렉터 / 독일),    Huang Du(독립큐레이터, 비평가 / 중국), James Elkins(미술사가, 비평가/ 미국),    Jonathan Watkins(이콘 갤러리 디렉터 / 영국),    Manny Montelibano(작가, 필리핀 2014 VIVA EXCON 디렉터 / 필리핀),    Mario A. Caro(비평가, 큐레이터, Res Artis 대표 / 미국),    Nicolas Bourriaud(파리 에콜 데 보자르 디렉터 / 프랑스),    Raul Zamudio(독립큐레이터, 비평가, 미술사가 / 미국) 사이트 프로젝트 원도심 일대의 유휴공간, 근대건축물 등을 활용하여 지역의 공간, 예술, 일상 간의 관계 확장을 시도하는 프로젝트로 각 공간의 특성을 살린 설치작품 전시, 노인복지회관에서 김재환 큐레이터가 참여한, '이미 거주하는' 이라는 주제의 현장설치와 미디어 전시를 비롯하여 주말기간 택시를 운행하며 시민들과 만나는 홍원석 작가의 '아트택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 일시 : 2014년 9월 27일(토)~10월 26일(일) 10:00~18:00 * 아트택시 프로젝트는 별도로 일정 안내 예정 - 장소 : 부산연안여객터미널(2층 로비, 무빙워크, 입구), (구)노인복지회관, 부산지방기상청 등 - 참여 : 국내외 작가 및 기획자 총 24명(작가 22명 및 팀 JAK , 기획자 1명)    김대홍, 김순임, 김태희, 노동식, 문진욱, 박상은, 박상호, 변재규, 서평주, 손몽주, 송원지,    송진희, 양자주, 우징, 이광기, 조종성, 조형섭, 최보희&한지원, 한석경, 허병찬, 홍원석,    JAK(독일/팀), 김재환(기획자)

이광기_위대한 풍경_단채널 영상_00:04:24_2013
조종성_Case_플라스틱케이스, 종이_가변크기_2005~14
조형섭_산으로 올라간 배+산에서 내려온 배_폐선, 자개농_50×450×150cm_2014

공연 프로그램 '무빙스테이지_여러가지공작소'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의 공연 및 복합프로그램, '무빙스테이지_여러가지공작소'는 주말마다 부산 원도심의 여러 공간을 옮겨 다니며 음악∙무용∙영상∙퍼포먼스∙스트리트아트∙그래피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융복합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명칭에서 드러나듯 '무빙스테이지_여러가지공작소'는 정해진 공간과 무대의 개념에서 벗어나 도심의 일상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고(moving)'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 사이에서 '여러 가지 형식의 협업(공작)'을 이끌어냄으로써 시민들과 새롭고 다양한 만남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결합된 새로운 타입의 도시 생활을 만들어가고 있는 'IVAAIU CITY PLANNING'과의 협업을 통해 고정 무대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이동형 무대장치를 제작하였다. ● '무빙스테이지_여러가지공작소'에서는 현대무용, 힙합, 페인팅,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국내 대표적인 다원예술축제 '페스티벌 봄', 그래피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도심형 문화실험을 기획하는 '어반업(Urban Up)' 등이 참여하여 주말마다 다채로운 공연과 융복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일시    2014년 9월 27일(토)~10월 26일(일)    주말 및 공휴일 16:00~17:30(공연에 따라 변동 있음) - 장소 : 부산연안여객터미널, (구)노인복지회관 앞, 하동집돼지국밥, 광복로 등 - 공연감독 : 김건우 - 참여 : 29개 팀 90여 명 - 무빙스테이지    강희정, 곱창카레, 김일두, 라이너스의 담요, 박동레코드, 밴드그릇, 버, 삼군, 스카웨이커스,    양자주, 젊은풍류, 정밀아, 이내, 하헌진, nacca, KEYPYO, CRITIC, DJ 김지곤, MASSTIGE, J-U,    GIST, GUNBONG PROJECT 등 26개 팀 40여 명 - 여러가지공작소    부전송합창단, 페스티벌 봄(차지량), 어반업 프로젝트(JUNK HOUSE, SIXCOIN,    RUKKIT, P7, CANDY BIRD, DARBOTZ) 3개 팀 50여 명

최보희+한지원_Traveler_빔프로젝트, 스피커, 캐리어, 영상설치_2013 최보희+한지원_Zwischeng_nger_여행가방, 스피커, 사운드설치_가변크기_2013
최보희+한지원_Nowhere Land_이불, 생활용품_가변설치_2012

학술 프로그램 '부산문화예술생태보고서'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의 '부산문화예술생태보고서' 프로젝트는 비평가와 기획자를 포함한 문화예술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다방면으로 참여하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이 학술포럼과 대담, 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식의 인문학 및 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 행사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여러 가지 현안과 주제에 대해 대중적인 소통과 담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세부 프로그램으로 '무빙라운드'는 연구자, 비평가, 기획자, 시민들이 참여하는 포럼, 심포지엄 등을 통해 무빙트리엔날레의 기획 배경과 취지를 중심으로 현대예술의 흐름과 전망, 대안적 문화행사의 현황과 과제 등 다양한 현안과 주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고찰하는 학술프로그램이다. '아티스트 토크'는 무빙트리엔날레에 참여하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과 소통하는 대중적인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아트투어'는 시민들이 부산지역 문화예술해설사와 도슨트들과 함께 무빙트리엔날레가 개최되는 다양한 공간과 행사를 직접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 학술포럼, 작가대담, 현장탐방 프로그램 등 세부 프로그램은 5명의 학술코디네이터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기획하고 진행하는데 이 과정에서 제기되는 전문가 및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들은 행사 이후 참여관찰 보고서의 형식으로 발간한다. 이 보고서는 창작, 매개, 향유 전체 과정에 걸쳐 무빙트리엔날레 개최의 의미를 평가하고 나아가 지역 문화예술의 현황과 과제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록 및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 학술감독 : 송교성 - 학술코디네이터    박경애(미술이론전공, 동의대 미술학과 대학원), 박진명(문화기획자,「개념미디어 바싹」)    박형준(문학평론가,「오늘의 문예비평」편집위원), 이정임(소설가, 부산소설가협회 차장) 장현정(사회학 강사, 호밀밭출판사 대표) - 참여단체    개념미디어 바싹, 생활기획공간 통, 비아트 협동조합, 인디고서원,    함께가는 예술인, 생활예술모임 곳간, 호랑이출판사 무빙라운드 현대예술의 흐름과 과제,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의 취지와 목표 등 다양한 주제와 현안에 대해 폭넓게 고찰하고 소통하는 포럼, 심포지엄 형식의 학술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2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 일시 : 2014년 10월 2일, 9일, 16일, 23일(목) 4회 19:00~21:00 - 장소 : 또따또가갤러리 - 주제    '무빙트리엔날레와의 대화', '현대예술과 일상의 시공간',    '현대예술을 바라보는 대중의 눈높이', '2014 비엔날레의 재구성' 아티스트 토크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에 참가한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창작과정과 작품에 대해 시민, 비평가, 참여단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소통하는 대담 프로그램으로 하동집돼지국밥에서 주말살롱을 운영하는 단체와 함께 9월 28일(일)부터 10월 25일(토)까지 총 8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진행된다. - 일시 : 2014년 9월 27일(토)~10월 26일(일) 주말 17:00~17:30 - 장소 : 하동집돼지국밥 - 참가 아티스트 : 조형섭, 이정민, 김일두, 권도유, 김대황, 핑크로더, 홍석진 등 현장탐방_아트투어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의 거점공간을 잇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해설사와 함께 부산의 역사와 문화적 감성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9월 28일(일)부터 10월 25일(토)까지 주말마다 오전, 오후 코스로 나뉘어 진행된다. - 일시 : 2014년 9월 27일(토)~10월 26일(일) 주말, 코스 A 10:00~13:00 / 코스 B 14:00~17:00 - 코스 A : 부산연안여객터미널-봉아주차장 일대-용두산공원-(구)중구노인복지회관-복병산창작여관-부산지방기상청 - 코스 B : 부산연안여객터미널-세관박물관 일대-또따또가갤러리-복병산창작여관-(구)중구노인복지회관-아티스트토크 참여 - 신청방법 - 문의 : 메이드인사무국 (movingtriennale@gmail.com 070-4207-0442) - 참가비 : 1만원(기념품 및 다과 제공) * 회당 신청자가 최소 5명 이상인 경우 출발 가능

홍원석_p택시프로젝트-121219_가변설치_2013 (사진_이샘)

네트워크 프로그램 '하동집문화살롱'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의 하동집문화살롱은 작년 폐업한 (구)하동돼지국밥 식당 공간을 무빙트리엔날레가 열리는 기간 동안 이 행사에 참여하는 문화예술단체, 예술가, 기획자, 시민들 사이에 자유로운 만남과 친밀한 소통이 이뤄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이다. ● 하동집 문화살롱의 세부 프로그램은 지역예술가들이 매일 직접 식당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참가자들에게 음식을 판매하고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예술가의 밥집 프로젝트', 주말마다 참가 문화예술단체들이 돌아가며 다양한 형식의 파티를 개최하며 교류와 소통의 장을 여는 '주말 살롱 프로젝트', 무빙트리엔날레와 주말살롱프로젝트 참가 단체들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아카이브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예술가의 밥집 프로젝트 축제기간 예술가가 직접 요리하는 밥집 프로젝트로 팝핀댄서인 이정민이 직접 만든 '와일드베이컨카레', '와일드소시지덮밥' 같은 독특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 일시 : 2014년 9월 27일(토)~10월 26일(일) 12:00~15:00 - 장소 : 하동집돼지국밥 - 참여 : 이정민(팝핀댄서, 밴드 '곱창카레' 멤버) - 주요메뉴 : 와일드베이컨카레, 와일드소시지덮밥 등 주말살롱 프로젝트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에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단체들이 직접 운영하는 일일 살롱 개념의 프로젝트로, 10개의 단체가 축제기간 주말마다 각기 다른 컨셉의 파티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일시 : 2014년 9월 27일(토)~10월 26일(일) 주말 - 장소 : 하동집돼지국밥 - 참여    오픈스페이스 배, 안녕 광안리&개념미디어 바싹, 함께가는 예술인, 부산자연예술인협회,    비아트협동조합, 부산독립영화협회, 핑크로더, 문화소통단체 숨,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 등 아카이브 프로젝트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에 참여하는 문화예술단체와 관련한 다양한 기록을 공유하는 아카이브전으로 축제기간동안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총 16개 단체가 참여한다. - 일시 : 2014년 9월 27일(토)~10월 26일(일) 10:00~18:00 - 장소 : 또따또가갤러리 - 참여    개념미디어 바싹, 그린그림, 대안문화행동 재미난복수, 문화소통공간 숨, 부산독립영화협회,    부산자연예술인협회, 비아트 협동조합, 생활기획공간 통, 생활예술모임 곳간, 안녕 광안리,    오픈스페이스 배,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 인디고서원, 페스티벌 봄, 함께가는 예술인,    호랑이출판사(16개 단체)

Vol.20140929c | 무빙트리엔날레-메이드인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