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그것이 세상이었다.

한수희展 / HANSUHEE / 韓水熙 / painting   2014_1106 ▶ 2014_1112

한수희_하루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62.2cm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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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블로그_www.fineartholic.com

초대일시 / 2014_1106_목요일_06:30pm

관람시간 / 10:30am~07:00pm

이공갤러리 IGONG GALLERY 대전시 중구 대흥동 183-4번지 Tel. +82.42.242.2020 igongart.co.kr

세상에서 느끼는 떨림, 그리고 가슴이 동하고 뭉클거림에 이끌린 감정을 고스란히 캔버스에 담아 붓질을 한다. DOT(점)의 반복과 노동은 본질 탐구를 위한 여정의 시간이다. 자연의 모습에서 발취된 뭉클거림은 순수한 재현(representation)과는 다른 감정의 해석을 통해 점으로 반복하며 만들어진다. 물감, 흔적, 얼룩, 이것이 실재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없는지의 고민은 모순이다.

한수희_그 곳에 내가 있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62.2cm_2014
한수희_아리랑 아라리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6.8×80.3cm_2014
한수희_아리랑 아라리오(연작)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각 116.8×80.3cm_2013~4
한수희_꿈의 빛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90.9cm_2014
한수희_상상의 풍경(The landscape of the imaginatio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14
한수희_수탉이(rooster)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227.3×181.8cm_2013
한수희_꿈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72.7cm_2013
한수희_잠시 잠든 사이.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6.8×91cm_2014
한수희_아리랑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116.8cm_2013

세상이 주는 것과 받는 것의 이야기를 해석해본다. 사실 보다는 진실을 향한, 변하지 않는 본질을 위해 시작된 여정이다. ■ 한수희

Vol.20141106c | 한수희展 / HANSUHEE / 韓水熙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