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PING

고성만展 / KOSENGMAN / 高聖萬 / painting   2014_1124 ▶︎ 2014_1130 / 일요일 휴관

고성만_American Dream_캔버스에 하우스페인트_130×162cm_2014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요일 휴관

세덱 아트 갤러리 SEDEC ART GALLERY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7길 18 2층 Tel. +82.2.334.6701 www.sedec.kr

시지각 과 공감각의 객관성과 침착실험 ...REPORT-1작업후기 사실 동일한 이미지는 하나도 없었다. 작품 모두가 주관적"DUMPING의 행위"로 던져진 타자적 물감의 우연성, 우발성, 그리고 공감각적 가변이 낳은 의식과 무의식의 허구이며 서로 다른 이미지로 다시 한 번 던져진 또 다른 현상학적 Reality 와 Illution 의 또 다른 연장선상 의 한 점의 가변 이었을 뿐... .............

고성만_between 1_혼합재료_116.7×91cm_2014
고성만_between 2_혼합재료_91×116.7cm_2014
고성만_Big _O_캔버스에 하우스페인트_260×324cm_2014

주장-1 ● 하지만 한 가지 뚜렷한 것은 나의 이번 Dumping작업은 분명 내 몸 스스로의 던져짐 이며 나의 주관적 능동의 의식적 위치는 확실 했고, 작품에서의 뭔가 이질적 이며 친숙한 이미지는 타자의 헤게모니적 침삭의 체험적 증거 이다!

고성만_Neo Sublime_캔버스에 하우스페인트_130×162cm_2014
고성만_Neo Utopia_캔버스에 하우스페인트_162×130cm_2014
고성만_North Pole_캔버스에 하우스페인트_260×324cm(두폭 제단화)_2014

차기 작품계획 ● 나와 타자의 인식과 이미지의 공범적 및 ,타협적 번안의 인지적 오류와 묵시적 침착 에 관한 고발놀이와 짓걸이 ■ 고성만

Vol.20141124e | 고성만展 / KOSENGMAN / 高聖萬 / painting